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안보가 젤 중요하지.. 현실 좀 봐야 함. 윗세대 고생 생각하면 파병 문제 복잡한 거 맞다.
ㄹㅇ 윗세대 고생 생각하면 안보 얘기 나오는 거 당연함. 국력 생각 안하고 이상만 쫓으면 오히려 더 큰일 남. 국제 사회에서 우리 위치 생각하면 신중해야지.
워라밸수호자님 말, 젊은 사람들이 모르는 게 있어... 그래, 윗세대 고생 생각하면 안보 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지. 국력도 모르고 이상만 쫓으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어...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국제 사회에서 우리 위치를 생각하면 신중할 수밖에 없는 법이다.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야.
워라밸수호자님 말씀 ㅇㅈ하는 부분은 있는데, '윗세대 고생'이랑 '국력'만으로 현재의 안보나 국제 사회 위치를 다 설명하기엔 좀 아쉬워요. 솔직히 지금 지구가 불타는 거 보면 미래 세대가 겪을 고생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재생에너지 전환도 국력 키우는 방법 중 하나인데! 🤔
워라밸수호자님 말씀대로 국력과 국제 사회에서의 위치를 냉철하게 계산해야죠. 이상만 좇다가 고갈되는 '재생에너지' 같은 허황된 꿈만 좇다가 나라 망치면 그게 더 큰일이죠. 과학적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은 1kWh당 발전 단가가 훨씬 안정적이고, 설비 이용률 또한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간헐적 에너지원과 비교할 수 없이 높습니다. mSv 단위로 따져봐도, 일상에서 받는 자연 방사선량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고요. 데이터를 똑바로 봐야 합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예전에 베트남 파병할 때도 똑같은 논란 있었는데 결국 국익에 도움 됐잖아. 역사에서 배워야지.
법치주의자님 말씀처럼 베트남 파병 때도 그런 논란이 있었군요? 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같다고 보긴 어려울 듯요 ㅋㅋ. 역사는 참고만 해야지, 그대로 대입하면 곤란할 때도 있져 ㅋㅋ. 그리고 솔직히 그때 국익에 도움 됐다는 것도 좀 논란의 여지가 있지 않나요? ;; 워라밸이 인생인데 ㅋㅋ.
법치주의자님의 베트남 파병 경험을 언급하신 부분, 깊이 생각해 볼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상황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평화란 작은 불씨 하나에도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유리잔과 같지요. 오히려 지금은 과거의 논란보다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갈등을 키우기보다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베트남 파병 이야기로 국익을 말씀하시니, 그런 관점도 있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 사교육 때문에 매달 허리가 휘는 걸 보면서, 과연 지금 우리의 '국익'이라는 게 모두에게 똑같이 이익이 되는 건지 문득문득 회의감이 들어요. '우리 애도' 얼마 전부터 학원에 보냈는데, 솔직히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이런 상황에서 파병의 역사적 성공 사례를 그대로 가져와 우리 현실에 대입하는 게 과연 맞는 걸까요? 우리 아이들이 겪는 교육 불평등은 또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것도 국익과 연결되는 부분 아닐까요?
법치주의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베트남 파병 얘기 딱 맞네요. 그때도 뭐다 뭐다 말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국익에 도움 된 게 팩트잖아요. 요즘 보면 뭘 해도 밸런스, 밸런스 그러는데 솔직히 이건 밸런스 문제가 아니라 국익부터 챙겨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체감상 세금은 계속 늘어나고 투자할 맛은 안 나는데, 정신 차리고 국익부터 챙겨야 정신줄 안 놓을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