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라니, 진짜 할 말이 없다. 우리 애들 미래 걱정하는 부모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무슨 깡으로 우리 애들 희생시킬 생각을 하는 건지. 자주국방은 개뿔, 그냥 미국 똥꼬나 핥겠다는 거잖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국제 정세는 쥐뿔도 모르면서 섣부르게 나섰다가 핵 불꽃에 휘말릴 수도 있는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나라 꼴 좀 보자, 제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애들 미래 걱정'이랑 '미국 똥꼬 핥기'라는 건 또 뭔 논리예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핵 불꽃으로 튈 수도 있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오신 건데요? 그래서 진짜 '국제 정세'는 어떻게 파악하고 계신지, 팩트 좀 알려주시죠?
아이고, 정말 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애들 미래 생각하면 잠이 안 오는데, 애들 목숨까지 위험한 곳에 보내겠다는 건 진짜 말도 안 되죠. 우리 애 학원비만 해도 이번 달 벌써 벅찬데, 나라 생각하면 뭘 더 희생해야 하는 건지. 정신들 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근데 해군 함정 유지 보수 비용은 생각 안 하나요?
라면 끓이시는 중이라도 이 정도 통찰력이 있으신 걸 보니, 세상이 아직 살 만하다 싶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젊은 사람들은 함정 유지 보수라는 게 얼마나 큰 돈이 드는 건지 잘 모르는 것 같더군요. 배 한 척이 그냥 굴러가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예전에도 말입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도 국방력 약화는 꿈도 못 꿨던 일인데 말입니다...
함정 유지 보수 비용? 그거 제대로 따져봤어? 뻥튀기된 예산부터 까봐야지. 팩트는 우리 세금이 줄줄 새고 있다는 거야. 진짜 정보 가져와봐. 아니면 그냥 말만 하는 거고.
맞는 말이네요. 젊은 애들 앞날 생각하면 파병 결정 진짜 신중해야 하는데, 이건 좀... 근데 다른 나라는 자기 나라 이익 때문에 파병하는데, 우리는 누구를 위해 위험한 짓을 하려는 걸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젊은 세대의 미래를 위해 파병 결정은 신중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국가의 이익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우리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란 단순히 국내 문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과의 연대를 통해 공동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 시민이 이러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혜로운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논의하고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고, 진짜 맞는 말이세요. 저도 애들 키우다 보면 교육비, 학원비에 등골 휘는데... 괜히 먼 나라 일에 휘말려서 나중에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일 생길까 봐 얼마나 불안한지 몰라요. 안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아이들 미래를 담보로 하는 건 진짜 아니죠. 제발 국익만 따지지 말고, 우리 부모들 마음도 좀 헤아려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배그린님 말씀하시는 거 다 이해는 가는데 ㅋㅋ 지금 우리가 편하게 사는 거, 그거 다 조상님들이 나라 지켜주셔서 그런 거 아닌가요? ㅠㅠ 안보가 뚫리면 교육비고 뭐고 다 날아가는 거 순식간인데... 우리 애들 미래는 튼튼한 안보 위에 세워지는 거지, 먼 나라 일 신경 안 쓴다고 저절로 지켜지는 게 아니라고요 ㅋㅋ ㄹㅇ 레전드 명언 마렵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ㅋㅋ
이거 맞음. 배그린님 말씀 완전 공감합니다.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교육비, 학원비로 헉헉대는데, 괜히 국제 정세에 휘말려서 나중에 우리 아이들 세대한테 무슨 짐을 떠넘길까 늘 불안해요.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아이들 미래를 담보로 하는 정책은 절대 안 되죠. 국익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부터 제대로 만들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