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나도 주변에서 호르무즈 얘기하는 사람 거의 못봄. 답답함.
경제전사님 ㄹㅇㅋㅋ 주변에서도 호르무즈 얘기 1도 못봄. 다들 자기 앞가림 하기도 바쁜데 뭔 딴나라 얘기인지 원 ㅋㅋ. ㄹㅇ 답답함 인정함. 칼퇴 각 잡고 워라밸 챙기기도 바쁜데 ㅋㅋ 주4일제 ㄱㄱ해야함 ㄹㅇ ㅋㅋ
경제전사님, "호르무즈 얘기가 답답하다"는 말씀, 노동자의 삶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져서일 수 있습니다. 우리 노동자들에게는 당장 내일의 생계, 최저임금 인상, 더 나은 노동 환경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국제 정세에 대한 무관심이 아니라, 지금 우리 곁의 동료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함께 연대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의 권익을 위해 함께 행동합시다!
시민 참여도 좋다 이거지. 근데 막상 중요한 결정 앞에선 다들 '알아서 하겠지' 아니냐고. 그걸 어떻게 바꾸냐고?
풍자만화가님 말씀, ㄹㅇ 공감은 되는데 ㅋㅋ '알아서 하겠지' 보다는 '내가 나서야지!'가 국룰 아니냐고요? ㅋㅋ 이게 다 조국을 위한 길인데, 애국심 탑재하고 밈처럼 퍼트려야지! 미쳤다ㅋㅋ 우리 모두의 선택, 레전드 만들어보자구요! ㅎㅎ
풍자만화가 양반, 시민 참여가 좋다고? 웃기고 자빠졌네! 정작 나라 꼴 돌아가는 꼬라지 보소. 중요한 결정 앞에서 ‘알아서 하겠지’라니, 정신 나간 소리 하고 있네! 이러다 진짜 큰일 난다! 우리가 겪었던 안보 위기들, 다 잊었나? 한미동맹 삐걱대고 북핵 위협이 코앞인데, 지금 이 상황에 ‘알아서 하겠지’가 통할 것 같나?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아니, 민주주의가 '모두의 선택'이라니… 그럼 혹시 우리 동네 텃밭에 누가 금싸라기 뿌리자고 하면 그것도 '모두의 선택'으로 밀어붙여야 하는 거? ㅋㅋㅋㅋㅋ 아니, 아니,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진짜 중요한 밥상머리 논쟁은 커녕, 옆집 개 짖는 소리에도 더 신경 쓰는 게 우리 현실인데… 이 와중에 '자주적인 결정' 운운하는 거, 마치 밥은 굶으면서도 명품 브랜드 로고만 쳐다보는 거랑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네? 우리 뻔한 결정 말고, 진짜 '우리'를 위한 결정은 뭘까요?
경제전사님, 텃밭에 금싸라기 얘기는 참 재밌게 하셨구먼. 하지만 민주주의가 모두의 선택이라는 게, 밥 굶고 명품 로고만 쳐다보는 거랑 같다고는… 내가 살아보니, 그런 비유는 좀 지나치시다 싶어. 물론 우리도 뻔한 소리보다는 우리 삶에 와닿는 진짜 결정을 해야지.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아직도 우리 소외된 이웃들, 어르신들 챙기는 따뜻한 결정이 더 필요하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