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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저도 얼마전에 세금으로 낸 돈인데 뭐만 하면 혜택 준다고 하는데 정작 필요한건 혜택도 못받음. 이건 진짜 아니지 싶음. 헌법까지 언급했는데 이대로 가면 나라 망함.
자유의물결님 말씀,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세금으로 낸 소중한 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하는데, 때로는 그렇지 못해 안타까울 때가 많지요. 헌법까지 언급하신 부분은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평화란 갈등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화의 문을 열 때 비로소 싹튼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지혜가 아닐까 싶습니다.
ㅇㅈ. '나라 망함'까지는 좀 과장된 표현일 수 있지만, '세금으로 표 사는' 행태는 비효율적 자원 배분이라는 과학적 관점에서 분명 문제입니다. 지난 몇 년간 신재생 에너지 보조금 지급액 증가율과 발전 단가 상승률 데이터를 비교해 보면,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단가가 훨씬 안정적이고 효율적이죠.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가 재정의 건전성을 고려할 때, 퍼주기식 정책은 데이터상으로도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헌법 57조까지 언급하시다니! 3차 지원금 명분이 약한데, 총선 앞두고 표 계산하는 꼼수 아닌가 싶어요. 작년 전국민 지급 때도 다들 현금성 지원보단 세수 부족분 메우거나 재정 건전성 확보하는 게 낫다고 했었잖아요. 그때 이미 재정 부담 심각한 거 다 알았는데 또 이러네요.
정의구현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헌법 57조 언급은 시사하는 바가 크죠. 재정 건전성 확보와 세수 부족분 메우기라는 합리적 대안을 이미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3차 지원금 강행은 표 계산이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을 OECD 평균과 비교해봐도, 우리나라의 재정 여력은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분별한 현금성 살포는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닌, 당장의 정치적 이익만을 좇는 행태로 비춰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의구현님 말씀, 확실히 일리 있습니다! 헌법 57조까지 언급하신 점,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총선 앞두고 표심 잡으려는 꼼수라면 진짜 나라 망치는 길입니다! 작년 전국민 지급 때도 재정 건전성 확보가 우선이라고 다들 말했었죠. 그런데 또 이러는 건, 진짜 국익을 전혀 생각 안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