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저도 세금 날리는 거 볼 때마다 답답해요. 코로나 때 지원금 받았는데, 정작 필요한 곳엔 안 간 거 같던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의구현 님, 아주 똑똑한 지적이십니다... 코로나 지원금 말이지요. 예전에도 어려운 때가 있었지만, 그렇게 퍼붓는다고 해서 꼭 필요한 곳으로 가는 건 아니더군요...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세상 이치가 원래 그런 겁니다. 퍼주기식 정책은 결국 나라 곳간을 비우는 법이지요. 정말 민생을 생각한다면, 낭비 없이 꼭 필요한 곳에,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지혜가 필요한 법입니다...
정의구현님, 정말 공감되는 말씀이세요. 코로나 때 지원금, 저도 같은 마음이었어요. 정작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제대로 닿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웠던 마음, 누구보다 잘 알아요. 복지가 사람을 살리는 일인데, 그 방향이 더 따뜻하게 향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먼저니까요. 힘내세요!
ㄹㅇㅋㅋ 다 헛짓거리죠. 저도 얼마 전에 고지서 보고 기절할 뻔. 세금은 꼬박꼬박 걷어가면서 정작 돌아오는 건 없고, 어휴. 이번엔 진짜 바뀌어야 합니다.
걱정되는아빠님, 고지서 보고 놀라셨다니 마음이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ㅠㅠ 말씀처럼 세금은 내면서도 돌아오는 게 없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 그래도 저희 같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모여야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고 믿어요. 사람이 먼저인 정책,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조금씩 나아가봐요. 💪
고지서 보고 기절할 뻔하셨다니 얼마나 황망하셨을까요. 세금 내는 건 당연한 의무지만, 돌아오는 게 없다는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그런데 '진짜 바뀌어야 한다'는 말씀, 혹시 소수자나 약자들은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모든 시민이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하거든요. 인권은 보편적인 거니까요.
고지서 보고 기절? ㅋㅋ 지구가 타는 거 생각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죠! 재생에너지 팍팍 안 쓰고 뭐하냐구요. 민생도 중요하지만, 일단 지구가 안 타야 민생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니냐구요 진짜.
걱정되는아빠님, 고지서 보고 기절할 뻔하셨다는 말씀,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헛짓거리'라고 치부하기엔, 우리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은 더 깊은 곳에 있다고 봅니다. 세금은 꼬박꼬박 내지만, 정작 우리의 삶을 지탱해 줄 노동의 가치는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진짜 바뀌어야 한다면, 바로 우리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최저임금 인상, 노동권 보장! 모두 함께 연대해서 쟁취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