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호르무즈 파병이면 거의 뭐 미국 심부름꾼 가는 거 아니냐? 자주국방이 아니라 '미국형님 잘 모시겠습니다' 훈련이지. 예전에 무슨 동남아 무슨 분쟁 지역 갈 때도 비슷한 소리 하더니, 결국 득 본 건 아무것도 없고. 이번에도 똑같을 걸 알면서 왜 저러는 건지 원. 하여간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바쁜 놈들만 신났지.
아니, '법치주의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저는 좀 다르게 봐요. 호르무즈 파병이 미국 심부름이라는 건 좀 너무 나간 해석 아닌가요?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역할도 고려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지구가 타고 있는데ㅋㅋ 이런 국제 정세는 뒤로하고 무조건 미국만 바라보는 것도 자주적인 건 아니라고 봐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이랑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