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하... 이거 진짜 나만 답답한 거 아니었네. 겉으로만 좋아 보인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는 거, 뼈 때리는 말임. 다음 행보 제대로 못 보여주면 큰일이지.
ㄹㅇ, 겉만 번지르르한 거 금방 티 남. 엑셀 돌려보면 상위 1% 자산 집중도나 지니계수 이런 게 말해주는 거거든. 다음 행보에서 실질적인 변화 못 보여주면 그냥 '그들만의 리그' 되는 거지.
에휴, 젊은 사람들이 뭘 알겠나... 세상이 예전 같지가 않으니 그런 소리를 하는 거지. 겉만 번지르르한 것들은 금방 무너지는 법이야. 그걸 모르니 답답하다는 말이 나오는 거지...
맞말임. 보여줄 게 없으니 답답하지.
아, 그 마음 너무 공감돼요. 무엇을 보여줄 게 없다는 말씀,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다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따뜻한 관심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게 먼저 아닐까요? 사람이 먼저인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그렇게 단정 짓기엔 너무 섣부른 것 같슴다. 평화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니, 좀 더 차분히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