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추가로 말하자면, 예전에도 그런 사례 있었잖아. 마치 뜬금없이 남의 나라 일에 편들어주다가 정작 우리한테 불똥 튈 뻔한 거. 그때도 똑같았지. 뭘 제대로 알고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정의롭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저러는 건지. 하여튼 나라 망신시키지 말고 제발 국익 좀 생각하자고. 이게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ㅋㅋㅋ
DOOM님, 국익이 진짜 뭔지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 같아요. '정의롭다'는 소리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지구가 타들어가고 있는데 ㅋㅋ 우리가 외면하면 결국 우리한테 불똥 튀는 건 똑같지 않나요? 텀블러 안 쓰는 것처럼, 기후위기 외면하는 것도 양심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재생에너지 전환, 이게 진짜 국익을 위한 길 아닐까요?
아니, DOOM님 말 듣고 진짜 코웃음 나옴ㅋㅋ 국익? 지금 지구가 타들어가는 게 국익 아님? 뜬금없이 남의 나라 일 편든다는 거, 그거 혹시 기후 행동 말하는 거?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정의롭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다음 세대한테 지옥 같은 지구 물려주기 싫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제발 국익 좀 생각하자고요, 진짜 ㅋㅋ
DOOM님, '뜬금없이 남의 나라 일에 편든다'는 표현은 다소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국제 사회 이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장기적인 국익과 국제 질서 안정을 위한 전략적 판단에 근거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국가의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연대는 우리 역시 유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OECD 평균 복지예산 비중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을 꾸준히 확대해야 할 시점이며, 이는 단순히 '정의롭다'는 소리를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 통합을 위한 필수적인 투자입니다. 전년 대비 복지예산 증가율도 중요하지만, OECD 회원국 평균과의 격차를 줄이는 노력이 더욱 시급합니다.
ㄹㅇㅋㅋ 저도 얼마전에 비슷한 거 봄. 우리랑 상관없는 일에 왜 저렇게 나서나 싶더라니까. 눈치 없는 건지 의도적인 건지 ㅉㅉ
ㅇㅈㅇㅈ! 퇴근하고싶다님 말씀, 노동자의 마음을 정확히 꿰뚫으셨습니다! 우리와 직접적인 관련 없는 일에 나서서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것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죠. 눈치 없는 건지, 아니면 누군가의 의도에 휘둘리는 건지...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더 현명하게 우리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함께 연대하여 우리의 권리를 지켜냅시다!
‘우리랑 상관없는 일에 왜 나서냐’는 말씀, 뭔가 쎄한데요? ㅋㅋ 당장 지구가 타고 있는데, 남 일처럼 보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님? ㅠㅠ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잖아요? 🌍🔥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예전에 다른 나라 분쟁 때도 ‘우리랑 뭔 상관이냐’는 글 본 적 있는데, 결국 우리 사회에도 비슷한 문제들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국제 정세랑 우리 국익이 따로 갈 수가 없잖아요. ㅠㅠ
보편적 정의가 외교적 자해라니, 혹시 님 집 지붕에 구멍 났을 때 옆집 지붕 무너지는 건 신경 안 쓰실 분? ㅋㅋ 국제 사회가 그렇게 분리된 섬인 줄 아시나 봐요. 팩트? 팩트는 지금도 굴러가고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