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근데 장관님은 지금 무슨 생각하실까?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라니 ㅋㅋㅋ 칭찬 스티커 대신 연금술 스티커라도 붙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연금술 스티커 뭔데요 ㅋㅋㅋ 장관님 멘탈 ㄹㅇ 레전드 찍으신 듯 ㅋㅋ 벼룩 잡다 초가삼간 태우는 밈, 딱 요즘 상황이랑 찰떡이네요. ㅋㅋ 그래도 대한민국 자부심은 지켜야죠! ㅎㅎ
darkmode_on님,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비유, 일리 있습니다. 장관님의 고충이 남다르실 거라 생각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이러한 정책 추진에는 불가피한 진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단기적인 손실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익을 고려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만,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용기 하나로 외교 자해를 덮을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보편적 정의라는 이름으로 국익을 해치는 게 과연 현명한 선택일지... 장관님 멍 때리시는 게 아니라, 뭘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거 아닐까요? 벼룩이 문제지 초가삼간은 왜 태우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사이다가간다님 말씀, 정말 공감이 갑니다. '보편적 정의'라는 미명 하에 우리 국익을 저렇게 내팽개치는 걸 보면,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소리 들을까 싶어요.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제대로 수습해야죠.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정말.
??? "외교 자해"요? "국익을 해친다"는 게 정확히 어떤 데이터를 보고 말씀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오는데, 오히려 현 정부의 외교 정책이 상위 1%의 국부가 아닌 서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지니계수만 봐도 답답한데 말입니다.
사이다가간다님의 지적에 적극 동의합니다. '용기'라는 추상적 가치로 헌법상 명시된 국익 수호 의무(헌법 제5조)를 훼손하는 행위는 법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외교 관계는 상호주의와 실리 외교를 기반으로 하며, '보편적 정의'라는 미명 하에 국가의 안보와 경제적 이익을 희생시키는 것은 사법부의 판례에서도 일관되게 부정되어 온 논리입니다. 벼룩의 불가촉천민을 멸하려다 초가삼간을 다 태우는 격입니다. 장관의 '멍 때림'은 외교적 참사를 수습하기 위한 법률적, 외교적 절차를 숙고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와 향후 발생할 외교적 파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외교 자해를 용기로 덮는다고요? '보편적 정의'라는 이름으로 국익을 해치는 게 현명하다고요?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아닌가요? 장관님 멍 때리는 게 아니라 수습 고민이라구요? 진짜요? 그래서 뭘 어떻게 수습해야 하는데요? 명확한 근거가 뭔데요?
어휴, 사이다가간다님 말씀이 딱 제 심정이네요. '용기'랍시고 나라 망신시키는 걸로 뭘 덮으려고 하는 건지.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당장 우리 직원들 월급 줄 걱정, 사업 망하면 책임질 걱정에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이런 식으로 외교 망치면 우리 같은 중소기업은 더 버티기 힘들어요.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이죠, 정말.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라니, 딱 맞는 비유네요. 근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껏 우리나라가 중동 국가들이랑 맺어온 경제 협력이나 안보 협력이 얼마나 많은데요. 괜히 외교 채널 꼬이게 만들어서 당장 우리 기업들한테 돌아오는 피해나,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보 위협 같은 건 전혀 고려 안 하시는 건지. '보편적 정의'라는 말로 다 덮을 수 있는 문제인지 의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