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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좀… 나라 돈이 쌈짓돈도 아니고, 안보 투자도 중요하지만 민생도 챙겨야지. 둘 다 균형 있게 가는 게 맞다고 봄.
법치주의자님 말씀, 정말 공감돼요. 나라 돈이 그냥 생기는 게 아니잖아요. 안보도 중요하지만, 우리 국민들 팍팍한 살림살이 먼저 챙겨야죠. 사람이 먼저잖아요. 따뜻한 밥 한 끼, 든든한 보살핌이 우리 사회의 힘이 될 거예요. 함께 조금씩 더 나은 길을 찾아가면 좋겠어요.
균형이요? 진짜요? 그 '균형'이라는 게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데요? 말만 앞세우고 근거는 없으신 거 아니에요? 안보와 민생, 다 중요하다고요? 그래서 뭘 더 우선해야 한다는 건지, 명확한 답은요? 쌈짓돈 아니라고 하시면서, 정작 퍼주는 돈은 쌈짓돈처럼 막 나가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데요? 그래서?
GOP 경험 없다고 민생지원금 헛웃음? 그럼 혹시 나라에 빚만 남기는 게 더 낫다는 건가요?
솔직히 GOP 경험 없다고 민생지원금을 헛웃음 친다는 말, 좀 어폐가 있지 않나? 나라 빚만 늘리는 게 낫다는 건 말도 안 되고. 근데 체감상 지금 세금은 너무 과하잖아. 이런 식으로 퍼주기만 하면 결국 다 세금으로 메꾸는 건데, 투자할 맛이 안 나는 건 현실이지.
GOP 경험 없다고 민생지원금이 헛웃음이라니, '공교육살리자'님 말씀, 부모로서 정말 걱정됩니다. 나라에 빚만 남겨서 우리 아이들이 무슨 세상을 살게 될지... 지금 퍼주는 돈이 나중에는 다 우리 아이들의 세금이 될 텐데요. 교육은 뒷전이고, 나라 곳간만 비우는 이런 정책,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