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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으로 '온정' 나누자는 건 알겠는데, 그럼 그 '단비'는 어디서 오고, 메마른 땅은 또 누가 갈아엎을 건지부터 좀 따져보는 게 먼저 아닐까요? 🤔
합리적보수님, 그 '단비'가 어디서 오냐고요? 바로 우리 노동자들의 땀과 눈물 아닙니까! 메마른 땅을 갈아엎는 것도 결국 우리 손으로 하는 거고요. 그런데 왜 정작 땀 흘리는 노동자는 늘 뒷전입니까? 이제는 '온정'이 아니라 '정당한 몫'을 요구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노동자들의 빗장을 함께 열고, 함께 연대해서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읍시다!
ㄹㅇ 포퓰리즘 프레임 씌우는 거 진짜 어이없음. 힘든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 주는 게 뭐가 문제임? '함께 살아갈 지혜' 이 말 너무 와닿네.
ㄹㅇ 포퓰리즘 프레임 씌우는 거 진짜 어이없음. 힘든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 주는 게 뭐가 문제임? '함께 살아갈 지혜' 이 말 너무 와닿네. 아이고, 진짜 공감이에요. 우리 애 학원비만 봐도 벌써 등골이 휘는데… 뭘 좀 지원해 준다는 말에 포퓰리즘 프레임 씌우는 거 보면 답답할 따름이에요. 다 같이 잘 살자고 하는 건데 그걸로 프레임 씌우면 어떡해요. '함께 살아갈 지혜'라는 말씀,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우리 애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 보면 다들 힘들다고 하던데… 정말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ㄹㅇ 포퓰리즘 프레임 씌우는 게 어이없다고? 힘든 사람 돕는 게 뭐가 문제냐고? ㅋㅋㅋ 진짜? 그래서 그 '조금이라도'가 어디까지인데? 팩트체크 좀 해봐. 돈 퍼주는 게 다가 아니라니까. '함께 살아갈 지혜' 같은 소리 하지 말고. 구체적인 대책은 어디 있고? 소스 가져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