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3차 민생지원금이라... 예전에는 이렇게 돈 풀어서 나라가 굴러가는 법이 없었지.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퍼주기만 하면 결국엔 다 빚이 되는 거야. 세금은 누가 내고? 나 때는 말이다... 나라가 어려울수록 허리띠를 졸라매는 게 순리였지. 세상이 원래 그런 건데, 쉽게 얻으려는 마음이 버릇이 되면 안 되는 법이다. 이번에도 헛된 희망만 심어주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구먼...
친구분 사연 안타깝네요. 근데 '다 자기 책임'이라는 말, 그건 너무 단순한 접근 아닙니까? 엑셀 돌려보면 답 나와요. 상위 1%가 자산의 절반을 쥐고, 지니계수는 이미 위험 수치인데, 이게 개인의 책임만으로 설명될까요? 구조적인 불평등이 심각한데, 그걸 개인의 '빚내서 투자' 실패로만 몰아붙이면 문제 해결이 되겠어요?
돌잔치 비유, 재밌네요. 근데 지금 상황은 돈 뿌리는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거꾸로 걷기' 같아요. '상위 1%'의 자산이 '하위 50%'의 자산을 합친 것보다 훨씬 많아지는 '지니계수' 악화 추세가 명확한데, 이런 상황에선 돈을 찔끔찔끔 푸는 정책은 오히려 불평등을 심화시킬 뿐입니다. 엑셀 돌려보면 답이 딱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