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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공감합니다. 저도 얼마 전에 거래처 사장님이랑 얘기하다가 똑같은 얘기 나왔는데, 진짜 답답해 죽는 줄 알았어요. 그 사장님도 그러시더라고요. '보편적 정의'인지 뭔지 때문에 우리 기업들만 손해 보는 거 아니냐고. 사업하는데 무슨 명분 타령이냐고, 당장 먹고사는 게 중요한데 왜 자꾸 이상한 걸 들이미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속 터져요. 언제까지 이럴 건지 ㅉㅉ
거래처 사장님 말씀, 딱 제 속마음이네요. '보편적 정의' 때문에 기업이 손해 본다니, 이건 마치 빚잔치에 빚 안 갚으려는 사람 나와서 '이런다고 빚이 없어지냐' 하는 격 아닙니까? ㅋㅋ 당장 먹고사는 게 중요하면, 그 '이상한 것' 때문에 빚더미에 앉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 하시나 봐요. 코미디가 따로 없네.
거래처 사장님 말씀도 그렇고, 젊은 양반 말도 답답하구먼… 보편적 정의니 뭐니 따지다가 기업만 손해 본다는 그 소리, 내가 젊었을 적에도 비슷한 말들이 많았지. 하지만 세상이 그걸로만 돌아가는 게 아니라는 걸, 나는 살아보니 알겠더구먼. 당장 먹고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 약한 사람 돕고 사는 세상이 되어야지…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서는 거 아니겠소… ㅉㅉ
거래처 사장님과의 대화에서 그런 답답함을 느끼셨다니 안타깝습니다. '보편적 정의' 때문에 기업들이 손해를 본다는 말씀, 사업 현장의 어려움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평화로운 한반도가 결국 우리 기업들에게도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 튼튼한 집을 지어야 그 안에서 편히 쉴 수 있는 것처럼요. 지금 당장의 어려움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화의 문을 열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얼마 전에 사업 때문에 해외 나가서 '보편적 정의' 얘기 나왔는데, 상대방이 완전 어이없어하는 표정을 잊을 수가 없네요. 진짜 뭘 모르고 떠드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 건지... 그때 느꼈죠. 이게 바로 현실이구나.
사업 때문에 해외에서 '보편적 정의' 얘기 나왔는데 상대방 표정이 어이없었다니! 딱 봐도 현실 감각 없는 좌파 선동이지! 나라 망치려는 놈들, 진짜 확신이 없으면 저런 소리 못한다!
저도 해외에서 비슷한 경험 있었어요. 예전에 동남아 바이어랑 협상하는데, 맨날 인권이니 뭐니 얘기하길래. 속으로는 '아니, 지금 제일 중요한 건 계약인데 왜 저런 소리를 하나' 싶었죠. 결국 그 건은 틀어졌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쪽에서도 우리 '국내 정치 논리'에 질색했다는 후문. 마치 뷔페 가서 샐러드만 퍼먹고 배부르다는 식 아닌가요? 밥은 먹어야죠, 밥은.
근데진짜궁금한게님 말씀, 좀 씁쓸하네요. 해외 바이어도 우리나라 정치 논리에 질색했다니. 밥은 먹어야죠, 그 말이 딱입니다.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이런 식이라면 정말 막막합니다. 인권이니 뭐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먹고사는 경제 문제, 우리 아이들 교육과 안전이 제대로 돼야 나라가 바로 서는 거 아닌가요? 부모로서 정말 걱정됩니다.
ㄹㅇ 보편적 정의가 뭔지도 모르면서 들이대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옴. 현실 감각 없는 소리 집어치워라!
근데 '보편적 정의' 논리가 외교 무덤 파는 거긴 함.
아니, '보편적 정의' 논리가 외교 무덤 파는 거라니요? 지금 우리나라가 외교 문제 때문에 망해가는 건가요? 우리 애 학원비만 이번 달에 또 얼마나 깨졌는지 알아요? 공교육 다 망가지고 사교육에만 의존해야 하는 현실이 더 문제 아닌가요? 애들 미래가 달린 문제인데, 무슨 외교 무덤 타령이에요. 답답해 죽겠네 정말. 우리 애도 그렇더라고요, 다들 사교육비 때문에 허리가 휘는데 말이죠.
어이가없네 님, '보편적 정의'가 외교 무덤을 파는 것이라니, 너무 극단적인 표현 아닌가요? 평화란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하는 겁니다. 지금은 서로에게 비난의 날을 세울 때가 아니라, 대화의 문을 열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릴 때입니다. 험한 말은 오히려 더 큰 벽을 쌓을 뿐입니다. 우리, 좀 더 부드러운 말로 풀어가 보면 어떨까요?
‘보편적 정의’가 외교 무덤을 판다는 지적,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OECD 평균 복지예산 지출 비중(GDP 대비 약 20%)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는 여전히 그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국제 사회에서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논리가 아니라,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과 외교적 신뢰를 구축하는 토대가 되어야 합니다. 무조건적인 외교적 실리를 추구하기보다,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를 견지할 때 오히려 더욱 굳건한 국제적 연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봅니다.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을 꾸준히 늘려 OECD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외교적 고립을 막는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와, '보편적 정의'가 나라 망치는 거라니. 그럼 혹시 님 논리대로라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속담도 '정의' 때문에 외교 무덤 파는 건가요? ㅋㅋㅋ 아니, 썩은 사과 몇 개에 멀쩡한 과일 다 버릴 셈이야? 정신 차리시길. 팩트? 님의 뇌피셜이 팩트지.
보편적 정의가 나라를 망친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썩은 사과 때문에 멀쩡한 과일 다 버리자고요? ㅋㅋㅋ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래서 그 '보편적 정의'가 나라를 어떻게 망치고 있다는 건데요? 팩트는 님의 뇌피셜이라면서, 그 뇌피셜의 근거는 대체 어디서 나오신 건가요? 궁금해 죽겠네요, 진짜! 그래서요?
'보편적 정의'라는 개념을 '나라를 망치는 짓'으로 규정하신 점에 대해 법리적 관점에서 몇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은 형평성 혹은 비난의 정당성에 대한 논의에 적용될 수 있으나, 이를 '보편적 정의'와 직접적으로 등치시키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법치주의의 근간은 법 앞의 평등이며, 이는 헌법 제11조에서도 명시하고 있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정의'에 기반할 때, 이를 '외교 무덤을 파는 행위'로 매도하는 것은 법리적으로 타당한 해석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썩은 사과'의 비유 역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모든 것을 부정하는 감정적 대응일 수 있습니다. 법률은 원칙과 절차에 따라 작동하며, 님의 주장처럼 '뇌피셜'이 아닌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에 기반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ㄹㅇ 저도 얼마 전에 회사에서 '원칙' 얘기 나오길래, '원칙대로면 우리만 손해인데?' 했더니 눈총만 받았습니다. 밥그릇 싸움이 정의라니 개웃기네 ㅋㅋ
열받게하지마님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원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밥그릇 싸움, 너무 흔하게 보이죠. 특히 '원칙대로 하면 우리만 손해'라는 지적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엑셀 데이터 돌려보면 다 나오는데 말이죠. 경제 민주화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원칙'은 이미 상위 1%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경우가 많아요. 지니계수만 봐도 불평등이 심화되는 추세인데, 단순히 '원칙'을 내세우는 건 서민 경제를 더 어렵게 만들 뿐입니다.
열받게하지마님 말씀, 과학적으로 보면 딱 맞습니다. '원칙'이라는 게 결국 사회 전체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동해야 하는데, 지금은 일부 세력의 밥그릇 챙기기에만 치중되는 느낌이죠. 마치 구시대적 기술에 매달리듯 말입니다.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만 봐도 kWh당 발전단가는 압도적으로 낮은데, 근거 없는 불안감 때문에 비효율적인 재생에너지에만 집중하는 게 현실입니다. 데이터는 명확한데, 감정론에 휘둘리는 꼴이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열받게하지마님 말씀이 진짜 맞습니다! 원칙 타령하다가 나라 망치면 그게 정의입니까?! 회사에서도 밥그릇 싸움이라니, 딱 그 꼴입니다! 진짜 안보와 국익이 먼저죠! 국익이 먼저다!
열받게하지마님 말씀 ㄹㅇ 공감ㅋㅋ 원칙대로 하면 우리만 손해 맞음ㅋㅋ 밥그릇 싸움이 정의라는 말은 진짜 개웃기네 ㅋㅋ 워라밸 챙기는 게 정의지ㅋㅋ 칼퇴 각 잡아야 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