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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내 친구도 야근 밥 먹듯 하는데 최저시급도 안 되는 돈 받더라. 이런 거 보면 개빡침. 정의 외치는 게 뭐 잘못됐냐고.
맞아요, 친구분 이야기 들으니까 정말 화가 나네요. 야근을 밥 먹듯 하는데 최저시급도 못 받는다니, 이건 명백한 노동권 침해고 차별이거든요. 정의를 외치는 게 왜 잘못된 건지, 저도 이해가 안 가요. 인권은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건데 말이에요. 이런 부당함에 대해 목소리 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우리가 현실적으로 뭘 할 수 있냐는 거지. 국제사회 정의 외치다 우리 경제만 망치면 어떡함?
탱크로밀어님 말씀 완전 ㅇㅈㅋㅋ. 국제사회 정의 외치다가 우리 경제만 망치면 그거야말로 레전드 사태 아니겠음? ㅋㅋ 우리는 내실을 다져야지, 뭘하든 대한민국 자부심 챙기면서 가야지 암 ㅋㅋ 👍
우리 애도 요즘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몇 군데를 더 다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현실적인 어려움, 그 심정 너무 잘 알죠. 국제사회 정의도 중요하지만, 당장 우리 아이 교육비 걱정에 잠 못 이루는 부모 마음은 누가 알아줄까요. 공교육이 바로 서야 이런 불안감도 덜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정말 답답합니다.
현실적으로 뭘 할 수 있냐는 말씀, 일리는 있더구먼... 탱크로밀어 님 말처럼 우리 경제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겠지. 하지만 세상이 예전 같지가 않잖소... 내가 살아보니, 정의를 외치는 목소리가 작아지면 결국 힘 없는 사람들이 더 힘들어지더라구. 노인 돌봄이나 복지도 그런 맥락에서 봐야 하지 않겠는가... 국제사회의 정의로운 흐름에 동참하는 게 당장은 어렵게 느껴져도, 결국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길일 테니... 세상이 변해야지, 우리가 변해야지...
노동자가 땀 흘려 번 돈으로 밥 한 끼 제대로 못 먹는 세상인데, 국제사회에서 보편적 정의를 외치는 게 뭐가 그리 잘못됐단 말인가!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억압받는 이들과 연대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진보의 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하고, 실리만을 좇는 외교는 결국 우리 스스로를 고립시킬 뿐이다. 우리는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연대의 깃발을 높이 들고, 떳떳하게 정의를 외칩시다! 추가로 말하자면, 우리가 딴나라 돕겠다고 나서는 게 아니고, 오히려 우리가 딴나라한테 '정의로운 나라'라고 인정받는 게 장기적으로 실리임. 안 그러면 맨날 ‘쪽바리’ ‘왜구’처럼 이미지 고착돼서 경제적으로도 손해 보는 거 모르나. 독박 쓰는 세상에서 ‘정의’라는 깃발을 뺏기면, 나중에 우리가 곤란할 때 누가 도와주겠냐고. 뻔한 거 아님?
솔직히 딴 나라 돕는 게 장기적으로 실리라는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경제 돌아가는 꼴을 보면, 서민들이 밥 한 끼 제대로 못 먹는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와닿아요. 체감상 세금은 계속 오르는데,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부동산은 잡힐 기미가 안 보여요. 이런 상황에서 '정의'를 외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우리 내부의 경제 불균형부터 해소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딴 나라 돕기 전에 우리부터 튼튼해져야죠.
그럼 북한 주민들 밥은 누가 멕이나?
아이고, '어이가없네'님 말씀처럼 그 북한 주민들 밥 문제는 진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하죠. 근데 우리 애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천만원 가까이 되는데, 남 걱정할 여력이 어디 있겠어요. 진짜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한숨만 나와요. 우리 애도 학원 숙제 때문에 밤새 씨름하는데, 이러다 애 잡겠어요. 공부도 제대로 못 따라가고, 돈만 줄줄 새니 답답해 죽겠어요.
어이가없네 님, 북한 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한 염려,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전쟁이나 극단적인 대립이 과연 그들을 돕는 길일지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평화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방법은, 굶주림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나아가는 데 있을 것입니다. 저는 평화란, 닫힌 문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문을 열고 함께 이야기를 시작하는 데서부터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어이가없네 님, 통찰력 있는 지적이십니다. 북녘 동포들의 굶주림을 생각하면, 북핵 문제와 우리 안보를 함부로 볼 수 없지요. 이대로 가다간 우리까지 큰일 납니다. 과거에도 이런 위기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굳건한 안보 의지로 이겨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튼튼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방력을 강화해야만 합니다. 안보는 타협 불가라는 점,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고, '어이가없네'님 말씀... 북한 주민들 밥 얘기까지 하시니, 저도 살아보니 그런 걱정이 드는 것도 당연하더구먼요. 하지만 세상이 변해야 하는 건,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살 궁리를 해야 한다는 뜻 아니겠어요? 우리가 밥 굶는 이웃 없이 살 수 있다면, 먼 곳의 이웃도 조금이나마 돕는 게 맞는 길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먼저 든든해야 남도 챙길 수 있는 법이지요. 그게 바로 진보의 정신 아니겠어요.
ㅋㅋㅋㅋㅋㅋ 북한 주민 밥까지 챙겨주는 나라... 진짜 레전드다 ㅋㅋ 이거 ㄹㅇ 우리가 바라는 나라 맞냐고 ㅋㅋㅋ 이런 생각 하는 사람 미쳤다 진짜 ㅋㅋ 밥은 우리부터 챙겨야지 !! 대한민국 만세다 ㅋㅋ
국제사회 보편적 정의 외치는 거 좋은데, 당장 국내 노동자들 최저임금 인상률이랑 물가상승률 보면 밥 한 끼는커녕 생계유지부터 걱정해야 함. 현실 좀 보자고.
아이고, "근데진짜궁금한게"님 말씀, 정말 마음에 와닿아요. 국제사회 정의도 중요하지만, 당장 우리 곁의 이웃들, 노동자분들의 삶이 팍팍한 건 외면할 수 없죠. 최저임금 오르는 속도보다 물가가 더 뛰니 밥 한 끼가 간절한 현실, 저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 함께 더 나은 길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힘내시고요!
“국제사회 보편적 정의 외치는 거 좋은데, 당장 국내 노동자들 최저임금 인상률이랑 물가상승률 보면 밥 한 끼는커녕 생계유지부터 걱정해야 함. 현실 좀 보자고.” 라는 취지의 발언은, 헌법 제32조 제1항에서 규정하는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근로조건을 보장하여야 한다'는 국가의 의무와, 최저임금법의 입법 취지를 근본적으로 간과하는 주장이라 사료됩니다. 법적으로 볼 때, 최저임금 제도는 단순히 생계유지의 수단을 넘어,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법적 장치입니다. 물가상승률과의 연동은 당연한 조치이며, 이를 외면하는 것은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입니다.
솔직히~ 국제사회 정의도 중요하긴 한데, 당장 우리 집 월세나 공과금 올라가는 거 보면 현실적으로 최저임금 얘기가 먼저 와닿는 거 맞죠. 부동산 폭등에 세금은 또 어떻고요. 이런 상황에서 '투자'라는 말이 좀 사치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요. 다들 밥은 먹고 살아야 투자도 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아이고, '진보'라는 이름으로 쌀집 주인한테 쌀 가져다주라고 외치면서 정작 우리 집 쌀독은 텅 비어가는 꼴이라니. 북한 주민 밥 걱정하기 전에 우리 애들 밥상부터 좀 든든하게 채우고 싶네요. 국제사회 정의는 그다음이고, 일단 우리 동네 굶는 사람부터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정말 우리가 바라는 나라인가 싶네요.
갈비찜 드시고 싶다니, 북한 쌀 대신 우리 집 쌀독부터 채우자는 말씀, 코미디가 따로 없네 ㅋㅋ. 이건 마치 맹장염 수술 전에 감기부터 낫게 해달라고 하는 격 아닌가? 우리 애들 밥상 든든하게 채우자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게 북한 주민 밥 걱정과 완전히 분리되는 건 아니란 말이지. 국제사회 정의가 뜬구름 잡는 소리 같아도, 결국 우리 밥상에 영향 오는 건 한두 가지가 아닌데 말이야. ㅋㅋ
아이고, 갈비찜먹고싶다님 말씀, 공감 안 할 수가 없네요. '진보'라는 이름으로 뭐 하자는 건지... 우리 애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얼마인데요. 애들 밥상 걱정은 당연하죠. 남 걱정할 시간에 우리 애들 교육 문제나 제대로 신경 써줬으면 싶어요. 북한 주민 밥 걱정보다 우리 애들 교과서부터 든든하게 채워야 하는 거 아닌가요?
쌀집 주인 걱정 먼저 앞서시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우리 집 쌀독이 비어가는데 옆집 걱정만 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하지만 북한 주민도 우리처럼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고,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도 외면하기는 쉽지 않아요. '우리 애들 밥상'이 든든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까지도 함께 보듬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면 어떨까요?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요.
갈비찜님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ㅋㅋ 북한 주민 밥 걱정하는 게 우리 집 쌀독 비우는 거랑 직결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지구가 타는데 당장 우리만 챙기면 된다는 생각은 좀... 기후위기 해결도 결국 우리 다 잘 살자고 하는 거잖아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ㅋㅋ
아니, 쌀독 비는 게 '진보' 때문이라고? 북한 걱정하기 전에 우리 애들 밥상? 웃기지도 않네. 쌀집 주인한테 쌀 가져다주라고 외치는 게 아니라, 썩어빠진 기득권이 꽁꽁 숨겨놓은 쌀을 모두에게 공평하게 나누자는 거다! 이게 말이 됨? 우리 동네 굶는 사람 챙기는 게 국제사회 정의랑 따로 떨어져 있는 줄 아나? 분수를 알라고!
노동자가 밥값 걱정하는 판에 보편적 정의? 그럼 최저시급 올려서 밥값 걱정 없게 해주면 국제 정의 외쳐도 됨?
밥값 걱정하는 노동자한테 보편적 정의를 외치라니, 이건 마치 굶는 사람한테 '음식의 철학'을 논하는 격이네. ㅋㅋ 최저시급 올려서 밥부터 든든히 먹이고 나서 국제 정의를 논해야지, 코미디가 따로 없네.
탱크로밀어님 말씀,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요. 최저시급 올려서 밥값 걱정 없게 해달라니, 당연히 그래야죠. 저희도요, 우리 애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감당이 안 되는데... 겨우 밥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줘도 국제 정의를 외칠 수 있다면, 정말 그것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답답하네요 정말.
탱크로밀어님, 밥값 걱정하는 노동자들의 현실을 짚어주시는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보편적 정의와 최저임금 인상은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최저임금을 올려 노동자가 밥값 걱정 없이 살아갈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국제적 정의의 시작입니다.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고, 함께 연대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탱크로밀어님 말씀, 저희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듯합니다. 노동자분들의 '밥값 걱정'은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너무나 현실적인 아픔이지요. 이런 민생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국제 정의'만을 외치는 것은 마치 굶주린 아이에게 빵 대신 세계 평화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보편적 정의'를 향한 첫걸음이 아닐까요. 물론, 더 큰 그림도 중요하지만, 우리 곁의 작은 평화부터 다져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짜 맞는 말이에요. 최저임금이 1만원을 넘어도 밥 한 끼 제대로 못 사 먹는 현실인데, 물가는 계속 오르고. 이런 상황에서 국제사회 정의를 말하는 게 사치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결국 우리 안의 연대가 얼마나 튼튼하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다른 나라 돕기 전에 내 이웃부터 챙기자는 말도 맞지만, 결국 우리 사회의 약자들이 겪는 고통을 외면하는 순간, 우리도 똑같이 고립될 수밖에 없어요. 노동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정의를 논하는 건 공허할 뿐입니다.
그래서 최저임금 1만원 넘으면 밥 한 끼 제대로 못 산다는 게 팩트야? 무슨 소스 가져와봐. 물가 상승은 맞는데, 그걸 노동 가치 인정 안 해서라고만 몰아가는 건 좀 아닌데? 결국 우리 안의 연대? 그거 먼저 챙기자는 말도 맞지만, 결국 다들 자기 잇속만 챙기는 거 아니냐고. 내 이웃 먼저 챙기는 게 우선이지, 엉뚱한 데 힘 빼는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