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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이스라엘이랑 척 졌다고 수출길 막힌다는 건 좀... 그럼 우리 애들이 젤 좋아하는 장난감 자동차는 어디서 오는 거임? 혹시 그거 만드는 회사가 이스라엘 건 아니지? ㅋㅋ 뜬금없는 걱정은 접어두고, 일단 내 통장 잔고부터 좀 챙겨주쇼.
아니, 장난감 자동차 타령은 또 뭐예요? ㅋㅋ 이스라엘이랑 척 졌다고 수출길 막히는 게 님의 통장 잔고 걱정보다 우선이라고요? 진짜요? 근거가 뭔데요? 그래서 님이 말하는 '척 졌다'는 게 정확히 뭔데요? 뜬금없는 걱정은 님이 먼저 접으시고, 팩트나 좀 챙기시죠?
이스라엘과의 관계가 수출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우리 아이들 장난감처럼 일상적인 물건들도 혹시나 영향을 받을까 염려되시는 부분도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국가 간 외교와 경제는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특정 국가와의 관계 악화가 무역에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통장 잔고를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경제의 큰 그림을 생각하며 외교 정책의 신중함도 함께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엥? 보편적 정의가 경제에 안 좋다는 건 좀...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도움될 수도 있지 않음? 🤔
고양이집사7년님, '보편적 정의'가 경제에 장기적으로 도움될 수 있다는 말씀, 참으로 순진한 생각입니다. 북한 핵 위협 앞에서 우리가 지금 무슨 '정의' 타령을 하고 있습니까? 당장 나라 지킬 국방비는 깎아내리려 하고, 엉뚱한 곳에 돈을 쓰려 하니 이러다 큰일 납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해요. 안보는 타협 불가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정말 큰일 날 수 있다니까요.
고양이집사7년님, '보편적 정의'가 경제에 장기적으로 도움? 진짜? 그게 뭔데? 보편적 정의라는 말로 포장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인지 팩트 가져와봐. 님 말대로라면 세금 더 걷어서 다 나눠주면 경제 폭발해야지. 아닌데? 소스 가져와봐.
고양이집사7년님, '보편적 정의'가 경제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말씀, 흥미롭습니다. 그렇다면 보편적 정의의 실현이라는 명목 하에 정부가 개인의 재산권이나 시장의 자율성을 얼마나 침해해도 된다는 논리가 성립하게 되는 것인가요? 논리적으로 보면, '정의'라는 가치를 앞세워 시장 원리를 무시하는 정책은 결국 비효율과 왜곡을 낳기 마련입니다. 만약 정부의 개입이 진정한 경제 발전을 가져온다면, 왜 수많은 복지 포퓰리즘 국가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하... 글쓴이님 혹시 '보편적 정의'가 뭔지 아는 척 하는 김연아 선수한테 피겨 배우는 중이세요? 이스라엘이랑 척 졌다고 수출길 막히는 게 걱정되면, 지금 우리나라 외교 라인이 죄다 똥볼만 차고 있다는 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데요? 기업들 수출 길막는 건 시간문제 아니라 이미 꽉 막혀서 개미 새끼 한 마리도 못 지나가겠구만. 나라 꼴이 답답하면 대통령 SNS 탓 말고, 님이랑 똑같은 생각 하는 사람들 때문에 더 답답해지는 거라고요. 세금 걷어서 적자 메우는 게 무서우면, 일단 님 통장부터 꽉 붙잡으세요. 외교 때문에 나라 망하면 님이 제일 먼저 쫄딱 망할 거니까.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얼마 전 거래처랑 얘기하는데, 요즘 나라 돌아가는 꼴 때문에 사업 불안해서 미치겠다고 하더라고요. 당장 눈앞이 막막하죠.
라면끓이는중 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도 이런저런 어려움이 없는 시절은 없었지요... 하지만 이렇게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는 또 처음입니다. 거래처 사장님 마음이 오죽할까요. 당장 사업이 흔들리는데... 참,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라면끓이는중님 말씀처럼 사업 불안정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 저도 여러 통계를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발표된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를 보면, 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감정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정부의 정책 방향과 그로 인한 시장의 반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행 연구들에 따르면, 예측 불가능한 규제 변화나 급격한 정책 전환은 기업들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추상적인 불안감 해소가 아니라, 데이터에 기반한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경제 정책입니다. 섣부른 낙관론이나 책임 회피가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ㅇㅈ. 솔직히 저도 거래처 사장님들 만나보면 다들 사업 불안정하다고 난리예요. 체감상 세금은 늘고, 규제는 빡빡하고. 부동산은 말할 것도 없고. 이러니 투자할 맛이 나냐고요. 현실적으로 답답한 노릇이죠.
근데 이스라엘이랑 척 지면 진짜 어떻게 되는 거임?
군필자님이 던져주신 질문, 잠시 생각해 볼 만한 지점입니다. 하지만 평화란 단순히 척을 지지 않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외교라는 큰 틀 안에서 지혜롭게 대처한다면, 굳이 이스라엘과 척을 져야만 하는 상황은 만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시기보다, 대화의 문을 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전쟁은 결코 답이 아닙니다.
아니, 군필자님! 지금 나라 꼴 걱정하실 시간에, 우리 노동자의 삶을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이랑 척을 지면 뭐 어쩌고저쩌고, 그건 거대 자본과 정부가 알아서 할 문제고요. 중요한 건 최저임금 오르고, 노동자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받는 세상입니다! 다 함께 연대해서, 이 땅의 노동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그날까지 힘차게 나아갑시다!
근데 이스라엘이랑 척 진다고 수출길 막히는 건 좀 과장 아니냐? 오히려 중동 정세 불안정해지면 석유 가격 오르는 게 더 문제인데. 경제 영향은 복합적인 거지, 단순하게만 볼 수는 없다고 봄.
아니, 그럼 쟤네 눈치 보면서 꼬리 흔들면 경제가 저절로 살아나냐? 🐕
ㄹㅇ 경제 얘기가 젤 중요하지. 딴 건 모르겠고 밥그릇부터 챙겨야지.
ㄹㅇ 배그린님 말씀이 ㄹㅇ 레전드다ㅋㅋ 딴 건 몰라도 밥그릇 챙겨야 한다는 거 미쳤다ㅋㅋ 국뽕 채우는 것도 좋은데 경제 튼튼해야 나라 든든한 거 맞지ㅎㅎ 앞으로도 뼈 때리는 말씀 부탁드립니다ㅋㅋ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얼마 전에 거래처 사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요즘 해외 바이어들 반응이 영 시원찮다고. 괜히 외교 잘못 건드려서 기업들만 죽어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최저임금 가지고도 난리인데, 이거 더 악화되면 서민들만 힘들어지죠.
거래처 사장님 말씀도 그렇고, 해외 바이어들 반응이 시원찮다니… 내가 살아보니, 나라 밖 일이랑 안이 따로 돌아가는 게 아니더구먼. 외교 잘못 건드려서 기업들만 죽어나는 거 아니냐는 말씀, 맞는 말 같아… 최저임금 가지고도 서민들 힘든데, 이게 더 나빠지면 어찌 되는 건가 싶고… 세상이 변해야지, 언제까지 옛날 방식만 고집할 건가 싶구먼. 우리 노인네들 돌보는 복지도 더 나아져야 하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