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그 '융통성'이라는 게 참 애매하네. 나라가 손해 안 보는 선에서 '최선'이 도대체 뭘 말하는 건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소?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정의구현이라... '나라가 손해 안 보는 선에서 최선'이 애매하다고? ㅋㅋㅋ 아니, 그 '융통성' 때문에 나라가 쪽박 차게 생겼는데 뭘 더 구체적으로 바라는 거냐? 뜬구름 잡는 소리 지껄이는 건 너 아니었어? 진짜 나라 망하는 꼴 보기 싫으면 팩트 좀 들이대봐. 소스 가져와!
정의구현님 말씀, 백 번 맞습니다. '융통성' 타령만 하면서 정작 우리 주거 현실은 나 몰라라 하는 꼴이라니. 월세가 월급의 반을 훌쩍 넘는데, 어떻게 나라가 손해 안 보는 선에서 '최선'을 논하자는 건지. 보증금 떼일까 밤새 불안에 떨어야 하고, 전세사기 뉴스 볼 때마다 내 일 같아 오금이 저립니다. 지금 우리한테 필요한 건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당장 집 구할 걱정부터 덜게 해줄 구체적인 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