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나라 거덜 내려고 작정했나 봄 ㅋㅋ 안보에 써야지
워라밸수호자님 말씀이 딱 맞다. GOP에서 밤새 철책 지키면서 나라 없으면 내 목숨도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는데, 지금 저 꼬라지 보면 진짜 열불 터진다. 안보에 써야 할 돈을 엉뚱한 데 쳐 쓰고 있으니, 나라 거덜 나기 딱이지. 군대 갔다 오면 생각이 바로 선다니까.
워라밸수호자님 말 맞지. 아니, 이걸 안보에 써야지 어따 쓰냐고! 나라 망치려는 건가 진짜. 이럴 때 보면 특권층만 배불리는 거지. 이 나라 정의긴 한 거냐고. 진짜 열받는다.
워라밸수호자 동지, 딱 맞는 말씀이십니다! 나라 거덜 날 지경인데, 저런 데 돈 쓸 때가 아닙니다. 북괴가 핵 미사일 쏘려 안달인데, 안보에 써야 마땅하지. 이러다 정말 큰일 납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작년에 생색내더니 결국 또 퍼주네. 내 세금인데 진짜 아깝다.
할머니의지혜님 말씀처럼, 세금이 쓰이는 방식에 대해선 당연히 꼼꼼히 따져봐야지요.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평화란, 마치 얼어붙었던 강을 녹이는 봄 햇살처럼, 서서히 다가가는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장은 어렵더라도, 대화의 문을 열고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과정이 결국 우리 모두에게 이득이 될 거라 믿습니다. 급하게 판단하기보다, 좀 더 긴 호흡으로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ㄹㅇ 팩폭이십니다ㅋㅋ 작년에 생색내더니 또 퍼주기 레전드ㅋㅋ 내 세금으로 생색내는 꼴이라니 미쳤다ㅋㅋ 대한민국 만세는 무슨, 이러다 나라 거덜 나겠어요ㅋㅋ ㅠㅠ
할머니요? 뭔 소리 하시는 거야. 나라 잃으면 세금도 없어. GOP에서 밤새 경계 서보면 다 퍼주자는 게 왜 필요한지 압니다. 안보 없이는 아무것도 없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틀린 건 아니옵니다. 나라 살림이 팍팍한데 세금 나가는 게 아깝게 느껴질 수 있지요. 하지만 이건 단순한 '퍼주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편히 사는 건 굳건한 안보 덕분이고, 그 안보를 지키기 위해선 동맹국과의 신뢰가 필수입니다. 북핵 위협이 가시지 않은 이 엄중한 시기에, '이러다 큰일 난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할 때입니다. 안보는 타협 불가입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