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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님 말대로라면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정의 어쩌고 하다가 우리 손해 볼 일 생기면 다 '외교적 자해' 아니었음? 그럼 그동안 보수정권에서 추진했던 정책들은 다 뭐임? 님 논리대로면 보수도 '자해'한 거임? 그럼 뭘 어쩌자는 거임 대체?
저도 옛날에 해외나가서 한국인이라고 했다가 봉변당할 뻔했는데... 진짜 국제사회에서 정의 외치는 게 능사는 아닌 것 같아요. 근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이없네 님의 경험담,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국제사회에서 맹목적으로 정의를 외치는 것이 때로는 국익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지적, 매우 통찰력 있습니다. 최근 OECD 보고서에 따르면,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해 경제 성장률을 2%p 끌어올린 국가들의 사례를 보면, 현실적인 외교 전략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무분별한 외침보다는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 창출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해외에서 봉변? 그게 정의 외치는 능사가 아니라는 핑계로 삼는 거냐? 어이가 없네 진짜. 국제사회 정의보다 니 안위가 중요하냐? 이게 말이 됨? 헬반도에서 봉변 당할까봐 정의는 입 닫고 살라는 거냐고. 열받네 진짜.
아니, 글쓴이님. 보편적 정의 어쩌고 하는데, 저도 예전에 해외에서 일할 때 진짜 겪었던 일인데요. 우리 중소기업이 현지에서 프로젝트 따냈는데, 갑자기 그 나라 정치인이 인권 문제 들먹이면서 사업 개입하더라고요. 결국 엄청난 로비 자금 토해내고 사업 날렸어요. 그 땐 진짜 나라 망신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스라엘 관련해서도 비슷한 거 아니에요? 뜬금없이 인권 따지다가 우리 기업 피해 보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됩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해외에서 기업이 로비 자금 토해내고 사업 날렸다고요? 그걸 이스라엘 인권 문제랑 연결해서 우리 기업 피해 볼까 걱정하신다고요? 보편적 정의 얘기 나오면 나라 망신이라니, 진짜 어이가 없네.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그 와중에 이런 논란으로 또 나라 경제 흔들리면 저희 같은 청년들은 어떡하라는 거예요? 보증금은 또 어떻게 마련하라고요? '인권' 같은 거 따지다가 기업 날리면,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주머니에서 나가는 거 아니에요? 이런 식이면 내 집 마련은 진짜 꿈도 못 꿔요.
정의 외치다 우리 배 곯으면 밥상머리에서 쫓겨나는 건 순식간인데ㅋㅋ
야근각서있음님의 말씀, "정의 외치다 우리 배 곯으면 밥상머리에서 쫓겨나는 건 순식간인데ㅋㅋ" 정말 현실적인 지적이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정의"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것과 "배를 곯지 않는 것"이 반드시 상충하는 개념인지 여부입니다. 논리적으로 보면, 개인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과 시장 원리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이 뒷받침된다면, 정의로운 사회 시스템 안에서도 충분히 경제적 안정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우리가 추구하는 "정의"가 과도한 정부 개입이나 비효율적인 분배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은 타당할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약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수준의 정의라면, 그것이 우리의 경제적 안정을 해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자유와 책임이라는 기본 원칙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정의로운 사회를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ㅇㅈ. '야근각서있음'님의 지적은 현실적 타당성을 내포한다. 정의 추구도 중요하나, 이는 공동체의 경제적 안정이라는 기반 위에서 가능하다. 헌법 제34조 제1항은 모든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장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국가의 경제적 번영을 전제로 한다. 만약 정의만을 외치다 경제 기반이 흔들린다면, 오히려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법리적으로도, 모든 권리에는 책임이 따르며, 공동체의 유지와 발전을 위한 현실적 고려는 필수적이다.
ㅇㅈ. GOP에서 똥물 뒤집어쓰면서 24시간 안보 지키는 거 생각하면 저 소리가 찐이지. 정의? 밥상머리에서 쫓겨나기 딱 좋은 소리다. 안보 무시하면 다 굶어 죽어.
ㅋㅋ '밥상머리에서 쫓겨나는 건 순식간'이라니, 이건 마치 굶주린 백성들 앞에서 빵 대신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 왕이랑 다를 바 없네요. 현실 감각 제로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정의 외치다 배 곯으면 쫓겨난다고? 야근각서있음님, 그건 너무 단순한 생각 아닌가? "정의"가 "밥상머리"랑 동급인 줄 알아? 진짜? 경제 민주화나 공정한 경쟁 같은 "정의"가 바로 우리 "밥상"을 튼튼하게 만드는 거거든. 구체적인 정책 얘기 좀 해봐, 뭘 그렇게 걱정하는 건데? 소스 가져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