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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나도 옛날에 동네 축구하는데 심판이 자기 팀만 봐주더라
ㄹㅇㅋㅋ 옛날부터 저런 거 좀 있었지 ㅋㅋ
동네 축구 비유, 참 공감됩니다. 결국 모든 관계가 그렇듯,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하죠. 평화란, 그렇게 작은 대화의 시작에서부터 싹트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향한 비난보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있어요.
하… 동네 축구 얘기 들으니 답답하네. 현장에서 보면, 규제랑 최저임금 때문에 직원들 월급 올리기도, 사업 확장하기도 쉽지 않음.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는 진짜 숨 막힐 때 많다니까.
하... 정치판이 다 그렇지 뭐.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인데... 보증금은 또 어떻고. 다들 이러고 사나 싶음. 전세사기 뉴스는 또 봐도 답답하고. 진짜 이게 맞냐고요.
진짜 웃기는 코미디 찍으시네들 ㅋㅋ
내 동네 정육점도 맨날 물가 얘기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