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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그때 되면 답 없지
아이고, 답답한 마음은 알겠지만, 평화란 원래 그렇게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랍니다. 대화의 문을 열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그게 시작이죠. 섣부른 다툼보다는 지혜로운 타협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이게 진짜 정의냐? 특권만 내려놓으면 다 해결됨.
그때 되면 답 없지. 근데 그건 차별이거든요.
ㅋㅋ 시발비용 같은 소리 하네.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옴. 지니계수만 봐도 상위 1%가 자산 얼마나 싹쓸이하는지 알겠는데, 무슨 1당 다툼? 현실 모르네.
이거 맞지
글쎄... 주변 보면 다들 지쳐있던데.
ㄹㅇ, 다들 너무 지쳐 계신 것 같아요. 평화로운 날이 오려면 좀 더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할 텐데요.
흐음... 글쎄다. 세상이 원래 그런 거지. 진보쪽도 다들 제 밥그릇 싸움이지.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도 늘 그러했어. 다들 지쳐 보인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
우리 애도 요즘 학원 몇 개 더 다니는데, 진짜 학원비가 장난 아닌데~ 이걸로도 지칠 때가 있다니까요. 다들 애들 미래 생각하면 어쩔 수 없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너무 버겁죠.
진짜 답 없지. 뭘로 이길 건데?
이게 다 진짜 진보 때문임?
응 아니야. 주변 보면 다들 먹고 살기도 바빠서 정치 신경 쓸 겨를 없더라. 그래도 뭔가 바뀌긴 해야 하는데, 뭘 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솔직히 먹고 살기도 바쁜 거 ㅇㅈ. 근데 현실적으로 세금은 계속 올라서 투자할 맛이 안 나는 건 팩트임. 이거 나만 이런 거냐?
진짜 맞는 말임. 겨우 그 정도라니, 뭘 믿고 비비려는 건지 어이가 없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