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참 대단하시네~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려는 건지. 부모로서 진짜 걱정된다니까.
세상사가 원래 그런 법이지...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이거 맞는 말인데?
아닌듯. 사장 입장에서 말하면, 새벽부터 일해도 최저임금으론 사람 구하기 힘들다 이거지. 진짜 직접 사업 해보면 안다니까. 답답하네.
진짜? 그거 맞는 말이라는데, 소스 가져와봐. 진짜인지 아닌지 팩트체크 좀 해보자고.
그럼 결국 국가가 다 해줘야 속이 시원한 건가?
아니, 노동자의 기본적인 삶을 국가가 책임져주는 게 그렇게 어렵다는 건가?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고 함께 연대해야지! 다 같이 잘 살자는 거지, 뭐가 문제냐?
월세가 월급 절반인데 국가가 다 해주길 바란다는 말이 돼? 보증금도 없고 전세사기 칠까봐 보증보험도 못 들면 뭘 어쩌라고.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는 현실인데.
현실은 안 보이나봄
아니, 뭘 보고 사는 건지 모르겠네.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려고 이러는 건지 부모로서 답답해 죽겠네. 현실 좀 제대로 보자니까.
법적으로 보면, 그 주장은 헌법상 평등 원칙에 위배되는 소지가 다분함.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대원칙을 간과한 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