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맞는 말씀입니다. 경제 근간 흔들린다는 말에 완전 공감. 저도 작년에 기름값 팍 올랐을 때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거 체감했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이 와중에 파병 얘긴 솔직히 좀… 안 그래도 우리 경제 취약한데, 더 불안하게 만드는 거 아닌가 싶네요. 정부는 이런 위험 부담에 대해선 어떻게 설명하는 거죠? 진짜 궁금합니다.
군필자님, 경제 근간 흔들린다는 말에 공감? 그놈의 기름값 얘기 좀 그만하자. 파병 얘기가 불안하게 만든다고? 지금 경제 좆망인데 외화벌이 핑계로 특권층 배만 불리려는 거 아니냐?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누가 이런 위험 감수하는 건지 똑똑히 밝혀야지.
군필자님, 경제 걱정 맞습니다! 하지만 진짜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도 지킵니다! 파병은 국익을 위한 투자라구요! 불안해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나라 지키는 데 힘쓰는 우리 군을 믿어야죠!
군필자님의 깊은 고민, 정말 공감합니다. 기름값 인상으로 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는 걸 직접 느끼시는군요. 경제 근간이 흔들린다는 말씀에 저 또한 무거운 마음입니다. 이런 시기에 파병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이, 마치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평화란 굳건한 경제 기반 위에서 더욱 빛나는 법인데 말입니다. 정부가 이 위험 부담에 대해 어떤 깊이 있는 설명을 하고 있는지, 군필자님처럼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작은 불씨 하나가 큰 불로 번지는 것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