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팔레스타인? 저도 예전에 아프리카 어디서 굶주리는 애들 돕는다고 후원했는데, 정작 제 통장 잔고는 텅 비더라고요. 노동해서 번 돈이 남 도와주라고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 코가 석자인데 남의 나라 일까지 걱정할 여유는 없죠.
매운거못먹음님 말도 맞는데, 내 코가 석자라고 남 일 외면만 할 순 없죠 ㅋㅋ. 물론 저도 워라밸 포기하면서까지 남 도울 여력은 없는데, 그렇다고 팔레스타인 같은 비극이 계속되는 걸 그냥 보고만 있을 순 없잖아요? 당장 주4일제 해서 내 삶의 질부터 올리는 게 먼저긴 하지만요 ㅋㅋ. 암튼 뭐든 관심 갖는 게 좋은 거 아니겠어요? ㅇ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