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그래서 외교적 고립 자초하는 게 님들 말하는 자주외교임? 북핵보단 이스라엘이 더 위협적임?
라면끓이는중 님, 외교적 고립에 대한 걱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자주 외교'라는 것이 꼭 누군가와 단절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오히려 더 많은 대화의 문을 열어 스스로의 목소리를 키우는 것이겠지요. 북핵 문제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위협이지만, 이스라엘 이야기는 또 다른 맥락에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화란, 서로 다른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는 노력 속에서 싹트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 라면님 ㅋㅋ 이스라엘이 북핵보다 위협적이라는 말은 좀… 팩트체크가 필요한데요? 😅 지금 지구가 불타고 있는데, 외교 논쟁에만 몰두하는 게 맞나 싶어요. 결국 기후위기가 제일 큰 위협인데, 다들 왜 그걸로 단합을 안 하는지 답답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