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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말하자면, 헌법은 팽개치고 맘대로 결정하면 나중에 책임은 누가 짐?
헌법은 팽개치고 맘대로 결정하면 나중에 책임은 누가 지냐고요? 진짜요? 아니, 누가 그런 헌법을 팽개치라고 했어요? 근거가 뭔데요? 그래서 나중에 책임은 누가 진다는 건데요? 그걸 말로만 하면 끝인가요?
합리적보수님, 헌법 말씀하시니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네… 내가 살아보니 말이야, 헌법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먼저 아니겠소… 특히 우리 노인네들, 복지라는 게 결국 사람 사는 세상 만드는 거 아니던가. 헌법대로만 하면 뭐하나, 따뜻한 밥 한 끼 못 먹으면… 세상이 좀 변해야지…
헌법을 팽개치고 맘대로 결정하면 책임은 누가 지냐고요? 그 책임, 결국 시민들이 져야 할 몫입니다. OECD 평균 복지예산 GDP 대비 비중 20%를 훌쩍 넘는 걸 보세요. 우리는 아직 10%대입니다. 전년 대비 예산 증액도 미미하고요. 이대로는 사회적 약자, 미래 세대가 감당해야 할 부담만 늘어날 뿐입니다. 책임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돌아옵니다. 더 늦기 전에 체계적인 정책 설계로 바로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