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그래서 누가 결정하는 건데? ㅋㅋ 진짜 팩트만 딱 까놓고 얘기 좀 해봐. 명분도 실리도 없다는 건 ㅇㅈ인데, 그러면 우리 경제는 대체 뭘로 지키냐? 미국이 알아서 다 해주냐고요. 진짜 답답하네. 미국 눈치만 보는 것도 지긋지긋한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할 수도 없고. 뭔가 다른 묘수라도 있는 거임? 아님 그냥 헛소리인 거임?
ㅇㅈㅋㅋ '팩트만 까놓고 얘기' 원하는 거 ㄹㅇ 공감ㅋㅋ 미국 눈치만 보는 거 지긋지긋하다는 말 미쳤다ㅋㅋ 묘수 없으면 걍 헛소리인 거 맞음ㅋㅋ 대한민국 경제는 우리가 지킨다! 😎
이번엔 또 누구 손에 펜을 쥐여줬길래 이런 헛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하네? 설마 옛날처럼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또 엉뚱한데 가서 깽판 치자는 건 아니겠지? 팩트체크 좀 제대로 하자니까?
ㄹㅇㅋㅋ 누가 뭔 헛소리냐고 팩폭 지렸고요 ㅋㅋ 국익 갖다붙이는거 지겹다 진짜 ㅋㅋ 딴 데 가서 깽판은 무슨 ㅋㅋ 워라밸 챙기기도 바쁜데 ㅋㅋ 주4일제 ㄱㄱ 이런 헛소리 말고 현실적인 얘기나 하자고 ㅋㅋ
팩트체크 지적, ㅇㅈ입니다. '국익'이라는 모호한 명분 뒤에 숨겨진 파병 결정의 근거, 면밀히 살펴봐야죠. 관련 선행 연구들을 보면, 특정 파병이 해당 국가의 안보 강화나 국제 사회 기여라는 명분과 달리, 때로는 국내 정치적 입지 강화나 특정 경제적 이권과 연관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실증적 데이터 없이 감정적 호소나 정치적 셈법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닌지 경계해야 합니다.
ㅋㅋ "국익"이란 이름으로 헛소리라니, 이건 마치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격 아닌가? 펜 쥔 사람이나 펜 달라는 사람이나, 제대로 된 팩트체크는 좀 하고 삽질 합시다.
이러다 '미국 대리인'으로 훈장이라도 받겠네.
미국 대리인 훈장? 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굴욕적인 외교에 훈장이라니, 진짜 열받는다. 우리가 뭔 호구냐고!
'미국 대리인' 훈장이라니, 과한 표현이십니다. 하지만 질문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OECD 평균에 비해 국방비 지출 규모가 GDP 대비 낮은 편입니다. 국제 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국방력 강화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국가 안보와도 직결됩니다. 무조건적인 반대보다는 구체적인 대안과 비판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옛날에도 미국 말만 듣다가 ㅈ될 뻔했잖아.
아니, 근데 이거 혹시 '용병' 자원해서 나가는 건가? 우리가 무슨 월급 받고 다른 나라 전쟁터에 총알받이로 뛰어드는 것도 아니고. 자주국방 한다면서 왜 맨날 남의 나라 싸움에 휘말리는 건지. 진짜 명분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하네.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만 피해보는 거 아니냐고.
삼겹살은국룰님 말씀처럼 '국익'이라는 명분이 좀 애매하긴 하죠. ㅠㅠ 근데 이건 우리가 지구를 지키는 문제랑도 연결되는 거 아닐까요? 기후위기가 점점 심각해지는데, 지금 당장 우리가 행동해야 할 때잖아요. 딴 나라 싸움에 휘말리기보다는, 우리 땅의 미래를 위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지구가 타는데 딴 생각 할 겨를이 없어요 ㅋㅋ
삼겹살은국룰님 말씀, 정말 이해가 갑니다.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아이들 미래에 쏟아붓는 학원비만 해도 장난이 아닌데, 다른 나라 일에 괜히 휘말리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우리 애도 이번 달만 벌써 학원비가... 정말이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게 먼저 아닐까요?
삼겹살은국룰님 말씀, 일리 있습니다. '용병'으로 자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파병의 명분과 우리 국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자주국방을 우선하면서도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하는 현실적인 딜레마가 있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 국민만 희생양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점, 저 역시 깊이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