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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그거 완전 빚내서 잔치하는 거지. 저번에 뭣도 모르고 썼다가 통장 텅 비는 줄. ㅋㅋㅋㅋ
빨간펜님, '빚내서 잔치'라니요. 저희 같은 청년들은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민생지원금이 없으면 당장 밥도 못 먹어요. '통장 텅 비는 줄'이라는 말, 저희는 매달 뼈저리게 느끼고 삽니다. 보증금 떼이는 전세사기까지 겪어야 하니, 이게 나라 망하는 소리가 아니라 저희가 망하는 소리예요!
아니, 빚내서 잔치? 통장 텅 비는 줄? ㅋㅋㅋㅋ 이딴 소리 하니까 맨날 서민들만 옭아매는 거 아냐! 너는 특권층이라 돈 걱정 없나 보네. 민생이 망해야 네 뱃속이 든든하냐? 진짜 열받는다. 이게 말이 됨?
진짜 나라 경제 망하기 일보 직전인데, 3차 민생지원금이라니... ㅋㅋㅋ 빚잔치에 숟가락 얹는 격 아닌가 싶네.
평화비둘기님 말씀, 정말 마음에 와닿아요. 빚잔치라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어려운 분들이야말로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 텐데,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빚만 늘어나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요. 그래도 지금은 서로를 보듬어주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평화비둘기님, 3차 민생지원금이 아니라 3차 빚폭탄 아닐까요? ㅋㅋ 지금 경제 상황에 빚잔치에 숟가락 얹는 격이라는 말씀, 딱 맞네요! 이건 마치 댐 무너지기 직전에 물 퍼붓는 격 아닌가요?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평화비둘기님, 3차 민생지원금이 빚잔치라고요? 진짜? 그렇게 쉽게 말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팩트는 이거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 자영업자들한테 당장 필요한 지원책이고, 이게 내수 활성화에 도움 된다는 분석도 있어. 물론 재정 건전성 문제도 고려해야겠지만, 무조건 '망한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건 좀… 어디서 그런 근거 없는 소릴 들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