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포퓰리즘 타령하는 놈들 치고 위기 때마다 시민 삶 챙긴 꼴을 못 봤다. 작년에도 소상공인 지원금 때도 똑같은 소리 했잖아. 그때도 "혈세 낭비"더니 결국 다들 살 만해졌지. 지금도 서민들 죽어나가는데 3차 지원금 안 주면 누가 책임질 건데? 국민혈세 헛되이 쓰는 건 보수정권 때 더 심했지. 추가로 말하자면, 정부는 국민 신뢰 얻으려면 무조건 퍼주기식 말고도 효과적인 경기 부양책 내놔야 하는데, 그것도 못 하면서 딴소리만 하는 거 진짜 기가 막힌다.
아이고, 나라 살림이 무슨 동네 금은방도 아니고, 돈이 썩어나나보죠? ㅋㅋㅋ
동네 금은방은 무슨ㅋㅋ 나라 살림도 '미래를 위한 투자' 생각해야 하는 거 ㅇㅈ? 당장 돈이 안 보여도 교육, 복지, 인프라에 쓰는 돈이 나중에 다 돌아오는 건데 ㅋㅋ 돈 썩어나지 않는다고 투자 안 하면 결국 나중에 더 큰 돈 나가는 거 ㄹㅇ임. 워라밸 챙기는 거랑 비슷한 맥락 아님? 지금 좀 편하자고 미래 망치면 안 되잖아 ㅋㅋ
애국청년님 말씀이 맞습니다. 나라 살림을 금은방에 비유하신 게 아주 적절하네요. 요즘 정신 나간 정책들 보면 돈이 어디서 나는 건지, 어디로 흘러가는 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안보에 써야 할 돈은 줄이면서 이상한 곳에 퍼붓는 꼴이라니, 이러다 큰일 납니다. 정신들 좀 차려야 해요.
애국청년님, '나라 살림'을 '동네 금은방'에 비유하며 돈이 썩어난다고 말씀하시는 점, 매우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OECD 국가들의 GDP 대비 공공사회복지 지출 비중을 보면, 평균이 20%를 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이 남아서 복지 예산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사회 안전망 강화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OECD 평균과 비교하여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과 함께 논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