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맞는 말이죠. 애 학원비로 등골 휘는 부모들 넘쳐나는데, 국가 예산은 먼 나라 일에 쏟아붓는 느낌이에요. 당장 우리 애들 교육 문제부터 해결해야 맞는 거 아닌가요? 공교육은 망가진 지 오래고, 사교육 의존도는 계속 높아지는데, 정부는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정말 우리 서민들 삶이랑 직결되는 문제일까요? 다른 나라 눈치 보느라 정작 우리 애들 미래는 뒷전인 것 같아 답답하네요. 결국 이런 거 다 세금으로 메꾸는 건데, 진짜 서민들한테 필요한 곳에 돈 쓰는 게 우선 아니겠어요?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애 학원비 걱정할 여력이 어디 있겠어요. 저도 보증금 몇 천만원으로 버티는데, 월세는 계속 오르고. 전세사기 뉴스를 볼 때마다 내 보증금이 날아갈까 봐 손이 떨려요. 당장 내 주거 불안부터 해소해야지, 먼 나라 파병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삶이 먼저 아닌가요? 국가 예산, 정말 우리 같은 청년들 벼락거지 안 만들고 살기 좋은 나라 만드는 데 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