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닌듯. 여당 지지율 높다는데 체감 경기는 오히려 더 안 좋은 거 같음. 세금이나 부동산 문제 보면 이건 뭐... 현실적으로 앞으로도 나아질 거 같지가 않음.
체감 경기? kWh당 발전단가만 봐도 답 나오지 않냐. 현실적인 데이터를 왜 안 봄?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도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ㄹㅇ 월세가 이미 내 월급 반인데 보증금은 또 어떻게 모으냐고. 전세사기 터지는 거 보면 불안해서 전세도 못 살겠고. 그냥 다 답답함.
우리 애도 학원 보낸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다음 달 진도 얘기 나오더라고요. 다들 이렇게 사교육에 매달리는 거 보면 한숨만 나와요.
현실 파악은 대체 언제쯤?
아닌듯. kWh당 발전단가 비교하면 오히려 원자력이 제일 효율적인데. 데이터는 객관적인 거 아니냐.
현실 파악이 어렵다는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좀 더 균형 잡힌 시각으로 상황을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저것 따져보면 복잡한 문제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