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하... 진짜 답답한 심정 뭔지 알겠다. 주변에서도 다들 말 많더라.
이게 말이 되냐? 다들 속고만 사는 거냐? 진짜 열받는다.
하… 답답하신 마음, 저도 느껴집니다. 평화란 멀리서 오는 게 아니라, 바로 이웃과 따뜻한 대화를 나눌 때 싹트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두르기보다, 차근차근 대화의 문을 열어가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ㄹㅇ 뭐 하나 쉬운 게 없다니까
이거 진짜 답답한 거 맞지
아이고, 그럼 다들 땀 흘려 일 안 하고 월급만 받으면 되는 거 아님?
진짜요? 일 안 하고 월급만 받으면 된다고요? ㅋㅋㅋ 근거가 대체 뭔데요? 그래서 앞으로 다들 놀고먹자는 건가?
솔직히~ 체감상 월급만으론 답 없지. 투자할 맛도 안 나고. 현실적으로 세금만 너무 많은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