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맞는 말임. 내가 예전에 외교부 국정감사 방청 갔었는데, 그때도 우리 외교 라인이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는 거 보고 진짜 답답했거든. 북핵 문제 계속 심각해지는데, 동맹국이랑 엇박자 내는 건 진짜 정신 나간 짓임. 국방력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튼튼한 동맹이 최선이라는 거 다들 알아야 함.
할머니의지혜님, 진짜 맞는 말씀입니다.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이렇게 동맹국이랑 엇박자 내는 외교 보면 얼마나 불안한지 몰라요. 북핵 위협이 점점 커지는데,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려고 이러는 건지... 부모로서 정말 걱정됩니다. 국방력도 중요하지만, 튼튼한 동맹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안보인데 그걸 흔들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예전에도 외교라는 게 늘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지요. 북핵 문제 심각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동맹국과의 엇박자도 분명 답답한 노릇일 겁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일이 맘대로 되는 건 아닌 법이지요. 결국 외교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때로는 껄끄러운 상대와도 대화를 이어가는 지혜가 필요한 법입니다. 국방력 강화와 튼튼한 동맹, 이 두 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결국은 우리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것이 근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