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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사장님들만 죽어나지...
워라밸수호자님 말씀대로 ㄹㅇ 사장님들만 죽어나죠ㅋㅋ. 새벽부터 땀 흘리시는 사장님들 보면 진짜 미쳤다ㅋㅋ 싶어요. 대한민국 사장님들 파이팅입니다! 만세!!ㅋㅋ
맞는 말씀이네요. 최저임금 인상률은 계속 높은데, 경제 성장률은 그걸 못 따라가니 결국 기업 부담만 커지는 거죠. 2023년 기준 최저임금 인상률 5%는 실질 소득 증가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무슨 최저임금 인상률 타령이세요. 5% 인상해봤자 저희 같은 청년들한테는 새 발의 피예요. 오히려 그 돈으로 집주인들 배만 불리죠. 전세사기에 보증금 떼일까 봐 늘 불안한데, 사장님만 힘든 거 아니에요. 저희는 당장 숨 쉬고 살 집이 없어요.
'애국청년'님의 말씀, 최저임금 인상률이 경제 성장률을 못 따라가 기업 부담만 커진다는 주장은 현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2023년 한국의 최저임금 인상률 5%가 실질 소득 증가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도 마찬가지입니다. OECD 평균과 비교하면 한국의 최저임금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 역시 OECD 평균에 훨씬 못 미칩니다. 기업 부담만을 운운하며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경제 성장 과실이 제대로 분배될 수 있도록 복지예산을 확충하고, 최저임금의 적정 수준 인상을 통해 실질 소득을 보장해야 합니다.
민생지원금 이야기 나오는데, 그럼 이런 중소기업 사장님들한테는 결국 뭐가 돌아오는 건가요? 지원금 명목으로 세금 더 걷어서 푸는 거면 결국 더 힘들어지는 거 아닌지. 진짜 현장 목소리 좀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걱정되는아빠님의 우려, 깊이 공감합니다. 민생지원금이 결국 세금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란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조금씩 양보하며 더 나은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우리 시민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기업주뿐 아니라 노동자, 자영업자 등 모든 경제 주체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세밀하게 파악하여 보다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시민의 힘으로 더욱 성숙한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걱정되는아빠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새벽부터 땀 흘리시는 사장님들,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가요. 민생지원금, 결국 세금 더 걷어서 푸는 거면... 참, 어르신네들 사는 거나 지금 젊은 사람들 사는 거나, 세상은 변했지만 근본은 어려운 거 같구먼요. 내가 살아보니, 땀 흘리는 만큼 돌아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세상이 좀 더 따뜻해져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