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복지 좋지, 근데 그게 다 돈인데?
세상 편하게 살고 싶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 복지랑 일자리 '누가' 다 책임져 준다는 건지 참 신기하시네.
아니 지구가 타고 있는데ㅋㅋ 복지 타령은 좀... 재생에너지가 답임 ㅇㅇ
아닌 듯. 노동자가 땀 흘려야 세상 돌아가는 거지. 복지, 일자리? 그건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때 가능한 거다! 다 같이 연대해서 쟁취합시다!
아니 근데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은 훌쩍 넘어가는데, 그걸 누가 책임져주냐니요. 보증금 때문에 더 대출도 못 받는데, 전세사기만 봐도 답이 없어요. 답답함만 가중될 뿐임.
평화로운 세상은 누가 책임지냐는 말씀, 참 많은 고민을 하게 하네요. 마치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듯,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어요. 대화의 문을 열고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그 시작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