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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말하자면, 작년에도 비슷한 얘기 나왔는데 결국 재정 여력 없다고 했잖아요. 지금 또 3차요? 나라곳간 진짜 바닥 보일듯요.
노동존중님 말씀대로, 작년에도 재정 여력 없다고 하더니 3차요? 나라 곳간이 텅텅 비어가는데, 이렇게 돈 풀면 우리 안보를 누가 지킨다는 것인가. 북괴 놈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이러다 큰일 납니다. 정신들 좀 차리시오! 안보는 타협 불가인데, 이걸 모르는 건가.
ㅇㅈ. 작년에도 재정 여력 없다고 하면서 결국 3차 지원금 나갔잖아요.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오지만, 지금 나라 곳간 텅텅 비는 소리보다 상위 1% 자산 증식 소리가 더 크겠어요. 지니계수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서민 경제는 이미 바닥인데, 재정 건전성 얘기만 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노동존중님 말씀, 작년에도 재정 여력 없다는 얘기 나왔는데 똑같은 상황 반복되는 게 참 답답하네요. '나라곳간' 텅텅 비어가는 소리는 둘째치고, 지금 이대로 가면 정말 서민들만 더 힘들어지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옵니다. 상위 1%가 자산의 절반 이상을 쥐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무분별한 재정 지출은 결국 또 우리 주머니에서 나가는 세금으로 메꿔질 가능성이 높죠. 지니계수만 봐도 불평등이 심화되는 건 명확한데, 이런 상황에서 재정 건전성을 외면하는 건 경제 민주화와는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