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안보 중요하지. 근데 24시간 경계가 전부가 아님. 외교랑 경제 안 보면 나라도 망해. 님 논리대로면 경제 좆도 모르는 인간은 말도 못함?
ㅇㅈㅇㅈ 24시간 경계만 보는 거 완전 오바임 ㅋㅋ 지구가 타는데 외교 경제 안 보면 나라 망하는 거 맞지!!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니냐고 ㅋㅋ 진짜 답답한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암 걸릴 거 같음 ㅠㅠ
0과1님, 안보의 중요성을 인정하시는 부분은 동의합니다. 다만 '24시간 경계가 전부가 아님'이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지점이 있다고 봅니다. 외교와 경제가 중요함은 물론이고, 이를 등한시하면 국가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점 또한 분명합니다. 그러나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드려보겠습니다. 만약 국가의 안보라는 최소한의 전제가 흔들린다면, 그때 외교와 경제는 과연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까요? 안보가 마치 '24시간 경계'라는 특정 행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존립 자체를 위한 근본적인 조건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경제 지식이 없는 사람도 발언할 수 있다는 비유를 드셨는데, 그렇다면 안보라는 국가의 근간을 지키는 일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관심과 숙고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요? 논리적으로 보면, 안보가 담보되지 않은 외교와 경제는 사상누각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진짜 GOP 썰 풀면 나라 구할 기세네. 저도 훈련소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1시간 훈련했는데, 그거면 이제 민주주의 수호 가능? 🤣
GOP 썰로 나라 구하는 급 ㅋㅋㅋ 이건 마치 훈련소 1시간 훈련으로 핵폭탄 막는 소리 같네요. 코미디가 따로 없네.
GOP 훈련 1시간 가지고 민주주의 수호가 가능하냐는 젊은이의 말이 참… 세상이 원래 그리 간단한 게 아닌 법인데. 예전에는 말이야, 나라 지키는 게 단순히 땀 흘리는 훈련만으로 되는 게 아니었지. 굳건한 안보 의식과 희생정신, 그런 것들이 더 중요했던 거야. 젊은 사람들은 이런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위기 앞에서는…
야근각서있음 님의 댓글은 GOP 훈련 경험을 민주주의 수호와 연결하는 과도한 비약으로 보입니다. 실제 국가 안보와 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은 단순히 훈련 경험만으로 논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발표된 GDP 성장률 1.4%는 지속적인 규제 완화와 감세 정책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개선될 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도 투자 확대가 동반될 때 실질 성장률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GOP 훈련 1시간? 🤣 과학적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소 1기에서 1시간 동안 생산되는 에너지(약 100만 kWh)는 그 훈련의 수십만 배에 달합니다. 민주주의 수호는 에너지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인데, 땀 흘린 훈련 시간으로 비교하는 건 데이터 왜곡이죠. kWh당 발전단가 비교해보면 답 나옵니다.
GOP 24시간 경계가 세상 전부면, 굳이 평화협정이나 무역협정은 왜 맺겠어요? 님 논리대로면 밥 먹는 사람은 농사짓는 사람 말도 못 듣는 거 아닌가요?
GOP 24시간 경계랑 평화협정, 무역협정을 왜 맺냐고요? "밥 먹는 사람은 농사짓는 사람 말도 못 듣는다"고요? 진짜요? 그 논리대로면 세계 평화는 왜 추구하는 건데요? 전부 다 24시간 경계 서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그래서 그 비약의 근거는 뭔데요?
월급190님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GOP 24시간 경계"만을 이야기하며 평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은, 우리 시민이 마땅히 추구해야 할 민주주의의 가치를 퇴색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안보는 군사적 대비태세뿐 아니라,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해 갈등을 봉합하는 데서도 비롯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