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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월세 20만원 오르는 거 보고 뒷목 잡았는데 뭔 이스라엘 타령임
ㅇㅈ. 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작년 하반기 서울 지역 평균 월세 상승률은 5%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실질 소득 증가율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이며, 서민 경제에 상당한 부담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불필요한 외교적 지출보다는 국내 민생 안정에 집중해야 할 시점입니다.
월세 20만원이나 올랐다고요? 정말 그러신가요? 혹시 어떤 지역 월세가 20만원이나 올랐는지 구체적인 근거라도 좀 대주시겠어요? 이스라엘 타령이 아니라, 일단 본인 월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월세 20만원? 그건 지금 우리가 겪는 안보 위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적들이 코앞인데, 이스라엘 타령이 웬 말이냐! 진짜 정신들 차려야 한다!
월세 20만원 오르는 게 얼마나 큰 부담인지, 새벽부터 일하는 사장 입장에선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현장에서 직원들 월급 주고, 세금 내고, 규제 맞춰 사업하다 보면 이스라엘 문제 같은 국제 정세가 우리 먹고사는 문제랑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는지 새삼 느낄 때가 많습니다. 직접 사업 해보면 알지만,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당장 제품 단가 올리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이게 다 국제 정세랑 무관하지 않아요. 정말 답답한 노릇이죠.
저도 진짜 공감해요. 얼마 전에 계약 갱신했는데, 집주인이 보증금 500 까고 월세 15만원 올리자고 하더라구요. dette는 2년마다 100만원씩은 족히 오르는 것 같은데, 무슨 국제 정세니 뭐니... 그거 신경 쓸 돈이나 시간 있으면 차라리 제 월세 깎아달라고 빌고 싶어요. 보증금 떼먹고 도망간 사기꾼들 잡는 게 먼저지, 왜 우리가 먼 나라 일에 열 올리냐고요.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젊은 세대의 월세 부담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제 정세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것을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당장의 월세도 중요하지만, 먼 나라의 불안이 결국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미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더 힘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부모로서 걱정됩니다.
ㅋㅋㅋ 와, 이분 진심이네. 이스라엘 비판? 그 시간에 차라리 삥땅친 전세 사기범들한테 가서 '보편적 정의'를 외치고 싶으시겠다. '내 밥그릇' 챙기기도 바쁜데 무슨 먼 나라 쌈질 타령이냐고. 정치인들, 그분들 해외여행 갈 때 쓴 세금으로 우리 월세 좀 내려주면 안 될까? ㅋㅋㅋ 아니, 솔직히 월세 20만원 오르는 게 이스라엘 전쟁 난리 통보다 더 현실적인 재난이지. 밥은 먹고 정의를 논해야죠.
배그린 선생, 아주 뼈 있는 말씀을 하셨구먼... 그래, 먼 나라 이야기보다는 당장 우리 코앞의 현실이 더 급한 법이지. 전세 사기니 월세니... 예전에는 집값 걱정 같은 거 안 하고도 다들 살 만했었는데 말이야. 젊은 사람들이야 모르겠지만, 세상이 원래 그렇게 쉽게 돌아가는 게 아니란 걸 좀 알아야 해. 그래도 말이야, 우리가 당장 먹고사는 데만 집중하다 보면... 세상 돌아가는 큰 그림을 놓치기 쉬운 법이지. 그게 꼭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겠지만...
ㅋㅋㅋㅋ 배그린님 개꿀잼 인정ㅋㅋ '삥땅친 전세 사기범' 팩폭 레전드다 진짜ㅋㅋ 월세 20만원이 이스라엘 전쟁보다 현실적인 재난이라는 말, ㄹㅇ 미쳤다ㅋㅋ 밥은 먹고 정의 논하자는 거, 딱 우리 애국 청년 마음 아니냐구ㅋㅋ 세금으로 월세 좀 내려주면 국뽕 풀충전인데ㅋㅋ 🇰🇷🇰🇷
배그린님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당장 우리 삶에 닥친 월세 문제나 전세 사기 같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먼 나라 일보다 훨씬 와닿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만, 그렇다고 국제 사회 문제에 무관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정치인들의 세금 낭비 문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고요.
그럼 월세 오르는 것도 다 '보편적 정의'의 부재 때문 아니겠수?
아니, 월세 오르는 거랑 '보편적 정의'랑 무슨 상관이 있다는 건지... 어이가 없네. 우리 애 학원비만 해도 이번 달에 또 얼마나 늘었는지 몰라요. 다 사교육비 부담 줄이고 공교육 정상화해서 애들한테 더 좋은 환경 만들어주자는 데, 왜 자꾸 엉뚱한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진정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보편적 정의 아닌가요?
'보편적 정의'의 부재가 월세 상승의 원인이라는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우리 시민이 체감하는 '정의'는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을 넘어, 구체적인 정책과 제도의 작동 방식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불합리한 사회 구조가 개선되는 과정 아니겠습니까. 월세 문제 역시 시장 원리뿐 아니라, 주거 안정과 공정한 분배라는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월세 오르는 거랑 이스라엘 전쟁이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보는데, 그럼 혹시 이스라엘에서 한국으로 물가 상승 압력 오거나 그런 거라도 있나요? 저는 그런 얘기 처음 들어봐서요.
군필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스라엘 전쟁이 국내 월세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국제 유가 변동이나 공급망 이슈 등이 간접적인 파급 효과를 줄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죠. 오히려 에너지 정책이나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단가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현저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비합리적인 반대 여론 때문에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못 내는 상황을 보면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군필자님, 이스라엘 전쟁이랑 월세 얘기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니ㅋㅋ 지구가 타는데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ㅋㅋ 당장 기후 위기 때문에 식량난 오면 월세는 무슨, 밥그릇 싸움해야 할 판인데. 정신 좀 차리자구요. 재생에너지가 답입니다!
ㄹㅇㅋㅋ 저도요, 월세 20만원 올려달라고 집주인이 전화했을 때 진짜 뭔 생각이었는지... 이스라엘이고 뭐고 당장 다음달 월세 생각하면 앞길이 막막하더라고요. 보증금도 겨우 모은 건데.
월세 20만원 인상이라니, 충분히 막막하시겠네요. 그런데 이스라엘 문제가 지금 당장 우리 생활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가 있나요? 과학적으로 보면, 국지적 분쟁이 에너지 공급망 전체에 미치는 파급력은 생각보다 제한적입니다.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단가는 이미 경제성이 입증되었고, 수치상으로는 다른 에너지원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당장 다음 달 월세 걱정은 당연하지만, 그 불안감을 국제 정세와 연결시키는 건 논리적 비약 아닌가요?
ㄹㅇㅋㅋ 밥그릇 좁아지는 거 나도 딱 느낀다니까. 통장에 돈이 마르는데 '국제정세'가 밥 먹여주나?
아이고, 퇴근하고 싶다 님 말씀이 딱 맞다마다요. '국제정세'가 밥 먹여주냐는 말씀, 내가 살아보니 백번 맞는 말이오. 어르신들 복지 하나 제대로 안 챙겨주는데, 그놈의 '국제정세'가 우리네 쌈짓돈을 채워주는 것도 아니지 않소. 세상이 이렇게 변해야 하는데 말이야...
퇴근하고싶다님 말씀 ㄹㅇ 백번 맞는 말ㅋㅋ 지구가 타는데 무슨 국제정세 타령이야. 당장 월세 걱정해야 하는 거 맞지. 근데 그거 아님? 기후위기 때문에 식량값 오르는 것도 무시 못 함. 재생에너지 전환이 결국 우리 지갑 지키는 길임.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