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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0원 올리는 것도 난리면서, 젊은이들 목숨값은 왜 이렇게 쉽게 책정하는지 ㅋㅋㅋ
ㄹㅇ 노동존중님 말 존나 맞음 ㅋㅋ 최저임금 10원 올리는 거 가지고도 개난리인데, 젊은 사람들 목숨값 얘기 나올 땐 왜 다들 침묵하는 거냐고 ㅋㅋ 진짜 사람 목숨값이 10원보다 못한 거 같기도 하고… 주4일제나 제대로 해서 사람 살 수 있게 해줘야지 ㅋㅋ 칼퇴 각도 안 나오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ㅋㅋ
허허, 노동존중님 말씀이 영 틀린 건 없구먼... 최저임금 10원 올리는 데도 그렇게들 난리치면서, 젊은 목숨값이 대체 뭐라고들 생각하는 건지... 내가 살아보니 말이야, 사람 목숨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귀한 거라네. 세상이 참 많이 변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더구먼...
??? 최저임금 10원 인상 논란이랑 젊은이 목숨값 비교는 논리적 오류지. '목숨값'이라는 감정적 프레임 말고, 과학적 근거를 대봐.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소 안전 설비 투자 비용과 사고 발생 시 예상 피해액을 kWh당 발전단가와 비교하면, 젊은 세대에게 더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게 이득인데. 왜 자꾸 감정만 앞세우는지 이해가 안 되네.
노동존중님, 최저임금 10원 올리는 것도 난리라니, 젊은이들 목숨값 이야기까지 하시면서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이렇게 함부로 결정되어도 되는 겁니까?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젊은이들 목숨값 이야기가 왜 이렇게 가볍게 나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세상을 겪게 될까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근데 호르무즈 해협이면 우리 경제랑 직결된 건데, 그걸 막아버리면 더 큰일 나는 거 아님? 최저임금 올리는 거랑은 급이 다르지. 생존권은 나중 문제고.
애국청년님,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최저임금 인상을 비교하시며 생존권보다 더 큰 위기라고 말씀하시는군요. 물론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해협의 안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란,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이 아니라 우리 시민 개개인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저임금 역시 수많은 우리 시민들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며, 이를 소홀히 할 수는 없습니다. 이 두 가지 사안을 마치 동떨어진 것처럼 보기보다는, 우리 사회 전체의 균형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큰 틀 안에서 함께 논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애국청년님 말씀,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더욱 명확해집니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단순한 경제 파동 수준이 아닙니다. 국제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은 GDP 대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직격타입니다. 1차 에너지원 중에서도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 단가는 타 연료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데, 이걸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게 국가 생존과 직결되죠. 감정적인 주장보다는 데이터 기반의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이고, 애국청년님 말씀, 정말 깊이 공감돼요. 호르무즈 해협 문제, 우리 경제와 얼마나 직결되어 있는지 생각하면 정말 걱정되는 부분이 많죠. 최저임금도 물론 중요하지만, 생존과 직결된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 게 맞아요. 저희도 사람 사는 세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있답니다. "사람이 먼저예요"라는 마음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