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호르무즈 파병은 걍 미국 하수인 되는 거지. 국익 좆까고 젤 먼저 휩쓸릴 각인데 좌파들은 팩트로 조져야 함.
ㅋㅋㅋ 그러게 말이에요. 옛날에 우리 동네 빵집 셔터 내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 고민하는데, 옆집 김 씨 아저씨가 '걱정 마! 내가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줄게!' 하면서 자기 빵은 다 팔아버리더라. 결국 우린 다 망했지. 그게 딱 지금 상황 같음.
말씀하신 빵집 사례, 정말 씁쓸하지만 공감이 됩니다. "든든하게 지켜주겠다"는 말 뒤에 실제로는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모습은 우리 사회에서도 흔히 목격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 시민은 진정한 연대와 책임 의식이 무엇인지, 민주주의란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존중과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시민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행동할 때 비로소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빵집 비유, 씁쓸하네요. 옆집 김 씨 아저씨가 '지켜준다'면서 자기 빵 다 팔아버린 게 요즘 젊은 정치인들 하는 짓이랑 뭐가 다릅니까? 지금 나라 꼬라지를 보면 당장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걱정돼요.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이런 식으로 좌파 정책만 밀어붙이다가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줄 건지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