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글쓴이님 말 백번 맞음. 저도 얼마 전에 전기 요금 고지서 보고 기절할 뻔했어요. 지난달보다 20% 넘게 올랐더라고요. 이게 다 재생에너지 전환한다고 난리 치면서 기존 발전소는 줄이고, 태양광이니 뭐니 하다가 날씨 안 좋으면 전력 부족 사태 오는 거임. 민생지원금 그거 몇 푼 받아서 뭐해요. 당장 전기세, 가스비 폭탄 맞게 생겼는데. 텀블러는 기본이고, 안 쓰는 플라스틱 물건이면 죄다 갖다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진짜 살 땅 남겨주려면 당장 뭐라도 해야 함.
국뽕전도사님 말씀, 현장에서 보면 더 뼈저립니다. 새벽부터 직원들 출근시키고 하루 종일 뛰어다니는데, 최저임금 올리라는 소리는 맨날 나오죠. 당장 먹고살기도 힘든데, 규제는 또 얼마나 많은지. 정부에서 뭐 좀 하려면 현장은 맨날 옥죄어요. 민생지원금 몇 푼으로 이 모든 걸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진짜 살 땅은커녕, 숨 쉴 공간도 없어지는 것 같아요.
ㅇㅈ! 국뽕전도사님 말씀, 노동자가 백번 공감합니다. 전기 요금 폭탄이라니, 이게 다 뭡니까? 노동자의 땀으로 번 돈이 전기세, 가스비로 빨려 나가는데! 기후 위기 막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우리 노동자들이 죽을 맛인데 누가 그걸 신경 씁니까? 함께 연대해서 이 불합리함에 맞서 싸웁시다! 노동의 가치를 지킵시다!
국뽕전도사님 말씀이 딱 제 마음입니다. 새벽부터 일하는 사장 입장에서 보면, 지금 전기세, 가스비 오르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직원들 월급 주기에도 빠듯한데, 공과금 폭탄 맞으면 진짜 사업 접어야 할 판이에요. 현장에서 보면, 무조건 재생에너지 하자는 식으로는 답이 없어요. 당장 먹고사는 문제가 급한데, 정부는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뽕전도사님 말씀,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전기세, 가스비 폭탄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한 걱정이 태산 같아요. 당장 미래 세대가 살아갈 땅을 제대로 물려줄 수 있을지, 부모로서 너무나 불안합니다. 현 정부는 민생보다 이상만 좇다가 다 망치는 것 같아요. 진짜 정신 차려야 합니다.
맞는 말이네요. 근데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투자 진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