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진짜 맞는 말이네요. 저도 애 둘 키우는데 맨날 돈 풀 생각만 하는 거 보면 답답해요. 당장 급한 불 끄는 건 좋은데, 나중에 우리 애들이 짊어질 빚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요. 교육이며 안전이며 제대로 된 투자 없이 돈만 퍼주면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닌가요? 우리 애들한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려면 장기적으로 튼튼한 정책이 필요한데 말이죠. 진짜 속 터집니다.
워라밸수호자님 말씀, 백번 지당합니다. "돈 풀 생각만 한다"는 말씀이 정말 뼈 때리네요.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옵니다. 지금 뿌리는 현금 살포성 정책으로는 구조적 불평등 해소 안 돼요. 지니계수 올라가는 추세 못 보셨어요? 상위 1%가 자산의 과반을 휩쓰는 동안, 우리 아이들이 짊어질 미래는 빚더미 뿐이죠. 지속가능한 복지, 교육 투자 없이는 밑 빠진 독입니다.
워라밸수호자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돈 풀기' 식 단기 처방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OECD 평균과 비교했을 때 우리의 복지 예산 GDP 대비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미래 세대가 짊어질 재정 부담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정책 설계가 시급합니다.
워라밸수호자님 말씀, 100% 공감합니다. ㅋㅋ 미래는 안 보고 당장 빚만 늘리는 거, 이건 마치 빚내서 로또 사는 격 아닌가요? 우리 애들한테 튼튼한 미래를 물려주려면 빚더미 말고 튼튼한 펀드를 남겨줘야죠.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아이고, 부모님 마음이야 이해는 가는데... 3차 지원금 준다고 우리 애들 미래가 송두리째 망가지는 건 아니지 않나요? 당장 밥 굶게 생겼는데 '미래'만 바라보라고 할 순 없잖아요. 물론 빚은 걱정되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힘든 사람들 손 놓고 보라는 건 좀... 미래는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거 아니겠어요? 밥은 먹고 살아야 미래를 논하죠.
자유의물결님! 당장 밥 타령만 할 게 아니라는 겁니다! 3차 지원금 같은 퍼주기식 돈 풀기로 미래가 망가지는 겁니다! 미래는 튼튼한 안보와 국익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확실히 지금 당장만 보다가 나중에 더 큰 빚더미에 앉게 될 거라고요!
아이고 '자유의물결'님 말도 일리가 있죠. 근데 지금 당장 밥 굶는 것도 문제지만, 우리 애들한테 물려줄 지구가 불타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하시나? ㅋㅋ 3차 지원금으로 잠깐 숨통 트는 동안,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건데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니냐는 말처럼, 미래를 위한 투자는 '양심'의 문제이기도 하다고요!
그럼 3차 민생지원금으로 당장 생계 어려운 분들 돕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요. 근데 그 돈이 결국 미래 세대 빚으로 돌아올 거라면, 지원금액이나 대상 선정 기준은 어떻게 잡는 게 맞다고 보세요? 무작정 퍼주기식보단 좀 더 정교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만.
빨간펜님 말씀 ㄹㅇ ㅇㅈ입니다 ㅋㅋ 당장 급한 분들 돕는 거 중요한데, 미래 빚 얘기는 좀 빡치네요 ㅋㅋ 무조건 퍼주기식이면 나중에 우리한테 다 돌아오는 거 아님? ㅋㅋ 대상이랑 금액 좀 더 똑똑하게 정해야 할 듯.. 워라밸 챙기면서도 이런 거 좀 신경 써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