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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추가로 말하자면,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상공인 부담 늘어나는 건 이미 통계로 다 나왔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이걸 외면할 건가요? 보편적 복지 좋죠. 근데 현실적인 뒷받침 없는 복지는 결국 다 우리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인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상공인 부담? 그건 노동자 임금 쥐꼬리만큼 올리는 걸로 핑계 대는 거 아닙니까! 노동자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가치를 왜곡하지 마십시오! 현실적인 뒷받침?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임금, 그게 바로 현실입니다! 함께 연대해서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읍시다!
근데 현실적으로 최저임금 올린다고 고용이 무조건 줄어드는 건 아니지 않나요?
월급190 님, 현실론을 말씀하시지만, 법치주의의 근간은 객관적 사실과 법리에 기반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경제학적 분석을 통해 이미 상당 부분 예측 가능하며, 판례 또한 무분별한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헌법 제15조는 직업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나, 이는 경제 질서의 합리적 규제를 통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칙 없는 정책은 결국 법적 혼란을 야기할 뿐입니다.
말씀대로면 최저임금 올리면 무조건 고용 줄어드는 건가요? 그럼 작년 인상분 때문에 진짜 고용 줄었다는 구체적인 수치라도 있나요?
아이고, '이게나라냐'님. 최저임금 올리면 무조건 고용 줄어드냐고 물으셨는데, 현장에서 직접 사업 해보면 압니다. 저희 같은 중소기업 사장은 인건비 비중이 얼마나 큰데요. 새벽부터 땀 흘리는 직원들 급여 맞춰주려면, 늘어난 인건비만큼은 생산성 향상이 안 되면 감당이 안 됩니다. 작년 인상분 때문에 고용이 줄었다는 구체적인 수치요? 그런 통계 숫자보다, 당장 저희 가게에서 직원 한 명이라도 더 쓰기 힘들어지는 걸 직접 느낀다고요. 일하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말자는 말씀은 저도 동감이지만, 사장 입장에선 그 땀방울이 다 돈인데… 참 답답하네요.
이게나라냐, 지금 최저임금 올리면 고용이 준다 안 준다 이걸 따질 때인가? 6.25 전쟁 때 나라가 풍전등화였던 거 모르나? 그때도 밥그릇 싸움만 했으면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었겠나! 지금 북괴 놈들이 핵무기 쏘겠다고 으르렁거리는데, 안보에 올인해도 모자랄 판에! 이러다 큰일 난다, 정신 좀 차려야지!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간과하신 듯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분명 고용 감소라는 통계적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작년의 경우, 최저임금 10% 인상으로 인해 소상공인 부담이 가중되었고, 이는 실제로 고용 유발 효과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원하신다면, 관련 연구 기관들의 보고서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SNS 글 하나에 사업 전체를 걸고 넘어가시네. 최저임금 올랐다고 당장 고용 줄이는 사장님들, 그게 보편적 정의인가요? ㅋㅋㅋ
맞아요, 월급190님 말씀처럼 최저임금 오르는 게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다들 걱정하시는 마음 이해가 가요. 하지만 새벽부터 땀 흘리시는 분들,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존중받아야 마땅하잖아요.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 함께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면 좋겠어요.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요.
월급190 씨, 뭘 모르고 하는 소리야.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면 얼마나 좋겠나. 예전에는 말이야,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사람들을 존중했지. 지금 젊은 사람들은 그저 최저임금 몇 푼에 일희일비하지만, 기업이 망하면 다 같이 어려워지는 법이야. 대통령 SNS 글 하나에 사업 전체를 걸고 넘어가신다고? 그건 사장들이 사업을 제대로 경영 못 해서 생기는 일이지, 누구 탓할 일이 아니야. 세상은 원래 그런 거야.
월급190님, 최저임금 올랐다고 당장 고용 줄이는 사장님들? 그거 진짜 그렇게 단순한 문제인가? 팩트는 말이지, 자영업자들 죽어나가는 소리도 들리는데, 대통령 SNS 글 하나로 사업 전체를 걸고 넘어진다는 식의 프레임 씌우는 게 더 웃긴 거 아니야? 소스 가져와봐, 대체 뭘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 건데?
대표님 말씀 100% 공감합니다. 저희도 직원들 월급 맞추느라 죽겠는데, 정부는 뭐만 하면 '보편적 정의'만 외치네요. 그럼 고용주는 뭐로 먹고삽니까?
탱크로밀어님 말씀, 정말 마음에 와닿아요. 새벽부터 땀 흘리는 분들, 그리고 가게 문 열고 닫으시는 사장님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시지요. 직원들 월급 맞추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그런 마음 헤아려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보편적 복지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의 어려움도 꼭 함께 보듬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니까요.
아니 '보편적 정의'가 고용주만 챙기는 거라면 님 말대로 문제 맞는데 ㅋㅋ 근데 지금 지구가 타는데 '보편적 정의'로 기후위기 막고 재생에너지 전환하자는 거잖아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님도 땀 흘리시는 거 알겠는데, 우리 모두 땀 흘리면서 살아야 지구가 안 타요 ㅋㅋ
직원들 월급 맞추느라 힘든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보편적 정의'를 외치는 게 고용주를 무시하는 거라고요? 그건 좀 아니거든요. 보편적 정의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당연한 권리인데, 그걸 특정 집단만 챙기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곤란해요. 소수자들도 당연히 시민이고, 이 사회에서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하거든요. '보편적 정의'라는 말을 그렇게 왜곡하시는 건 차별이거든요.
아니, 무슨 소리세요. '보편적 정의'가 고용주만 챙기자는 말로 들리세요? 당장 우리 애 학원비만 해도 이번 달에만 벌써 몇 군데를 더 보냈는지 몰라요. 애 교육 때문에 안 그래도 허리가 휘는데, 고용주만 먹고사는 게 아니라 우리 같은 서민들은 어떻게 살라고요. 다 같이 살아야죠!
맞는 말. 근데 '보편적 정의'가 노동자 희생해서 나오는 거냐고요.
아몰랑 씨, 지금 나라가 돌아가는 꼴을 보니 그런 한가한 소리 할 때가 아니다. '노동자 희생'? 지금 북에서 핵 미사일 쏘아대고 중국이 코앞에서 호시탐탐 노리는데, 그게 다 헛소리다! 안보가 무너지면 노동도 다 물거품 되는 거다. 이러다 정말 큰일 난다. 정신들 좀 차려야지!
추가로 말하자면, 작년 최저임금 인상률만 봐도 이미 많은 영세 사업장들 폐업했음. 정부가 말하는 '보편적 정의'는 현장의 고통을 외면하는 탁상공론임.
작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영세 사업장 폐업이 '현장의 고통'이라는 '갈비찜먹고싶다'님의 지적,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이 주장에 대해 학계의 입장은 조금 다릅니다. 여러 선행 연구와 최근 메타분석 결과를 종합해보면, 최저임금 인상이 폐업률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복합적이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폐업률을 높인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찾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최저임금 인상이 소득 불평등 완화와 내수 진작에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더 많습니다. 물론 영세 사업장들이 겪는 어려움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그 원인을 단순히 최저임금 인상률로만 단정 짓기보다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과도한 경쟁, 그리고 정부의 지원 정책 부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탁상공론'이라는 표현은 현장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진보적 관점에서 '보편적 정의'를 추구하는 정책이 현장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면밀한 데이터 분석과 현장 조사에 기반한 정책 제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갈비찜먹고싶다님, 노동자의 고통을 말씀하시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작년 최저임금 인상이 영세 사업장 폐업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좀 위험하지 않습니까? 노동자의 삶을 지탱하는 최저임금 인상을 탁상공론으로 치부하며 현장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 노동자들을 더욱 힘들게 할 뿐입니다.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기 위해 함께 연대해야 합니다!
새벽부터 땀 흘리시는 분들 이야기에 공감하는데, '보편적 정의'가 사장님들 지갑 두둑이 채우는 정의는 아니잖아요? 최저임금 올린다고 바로 고용 줄이는 건 '사장님 정의' 아닌가요? 🤔
아니, 나도 새벽부터 일하는데 왜 사장님들만 힘든 척이야? 임대료, 재료값 오르는 건 안 보이냐? 최저임금 올려도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뭘 더 바라는 건지. 땀 흘리는 사람 다 사장님 아니거든?
사장님들의 고충만 토로하신 것처럼 들리셨나 보군요. 데이터를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kWh당 발전단가를 비교하면, 원자력은 압도적으로 효율적입니다. 2022년 기준, 원자력 발전단가는 약 50원/kWh인데 반해, 태양광은 150원/kWh를 넘어서죠. 물론 최저임금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은 모든 경제 주체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땀 흘리는 모든 사람이 같은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혁신적인 기술 도입과 효율적인 운영 없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어렵다는 점을 간과하신 것 같습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효율적인 에너지 생산은 경제 전반의 부담을 줄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ㅇㅈㅇㅈ! 사장님들만 땀 흘리는 거 절대 아니지ㅋㅋ 지구가 타고 있는데, 임대료 재료값 얘기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다들 힘들긴 한가 봐. 근데 최저임금 올려도 내 월급은 그대로인 건 지구온난화만큼이나 심각한 문제 아님? 텀블러 안 쓰는 거처럼 양심 없다고 느껴질 때도 있음ㅋㅋ
최저임금 올리면 고용 줄이는 게 맞는 건가... 아니, 그럼 젊은 사람들은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