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ㄹㅇ 저도 이거 보면서 개공감했잖아요. 며칠 전에 해외 나가서 우연히 미국 쪽 사람들이랑 같이 술자리 했는데, 우리나라 얘기 나오길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얘기 꺼내 봤거든요? 돌아오는 대답이 진짜 너무 차가운 거예요. 우리가 마치 미국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것처럼, 맨날 얹혀가는 것처럼 말하는데 진짜 기분 나쁘더라고요. 그때 딱 떠오른 생각이 '아, 우리 스스로 굳건한 나라라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거였어요. 무조건적인 자주국방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가진 힘과 주변국들의 위협, 그리고 우리의 역사적 경험을 잊지 않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 글 보고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ㅠㅠ
해외나가서 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보고 얹혀간다고 했다고? 그거 진짜냐? 오히려 한국이 미국에 도움 되는 부분이 얼마나 많은데. 호르무즈 파병 얘기 꺼냈을 때 돌아온 반응이 그랬다는 건, 네가 뭔가를 잘못 말했거나 제대로 못 들은 거 아니냐? 제대로 된 팩트나 소스 좀 가져와 봐. 억측으로 우리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마.
ㄹㅇㄹㅇ 글쓴님 말씀 딱 맞아요.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군대 보내는 거, 솔직히 명분도 그렇고 현실적인 이득도 따져봐야 하는데, 지금 이 시국에 괜히 미국 눈치만 보다가 큰 코 다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우리 안보가 최우선인데, 왜 자꾸 딴 데 신경 쓰는지 답답해 죽겠어요. 북핵 문제 해결도 시급한데, 괜한 곳에 국력 낭비할까 봐 걱정입니다. 과거에 동맹국 믿고 든든하게 버텼던 거 생각하면 지금도 답은 나와있죠. 현실 직시해야 합니다 진짜.
어르신 한마디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라니, 지금 이 시국에 미국 눈치만 보다 우리 안보를 소홀히 할 순 없어요. 북핵 위협이 코앞인데, 괜히 국력 낭비할까 걱정됩니다. 과거 동맹국 덕분에 굳건히 버텼던 때를 생각하면 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이러다 큰일 납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