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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국익 말인데, 그럼 미국 눈치 안 보고 파병 결정했던 이전 사례는 뭐임? 진짜 궁금해서 그럼.
미국 눈치 안 보고 파병 결정? 그건 국익이 아닌, 과거 권위주의 정권의 맹목적인 동맹 강화를 위한 무책임한 판단이었죠. OECD 평균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을 보세요. 우리는 이미 과도한 수준입니다. 지금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예산 확충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ㄹㅇㅋㅋ 옛날에 회사서 미국 눈치 ㅈㄴ 봤는데, 결국 윗선 말 들을 거면서 괜히 시간만 낭비하더라. 똑같네 이거.
라면끓이는중 님의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결국 '쪽수' 싸움으로 귀결되는 현실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과거에도 그러했듯, 윗선의 눈치만 보며 시간만 낭비하는 행태가 반복되는 것을 보면, 우리 시민들이 직접 나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의 힘으로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라면끓이는중 님의 지적, 매우 공감합니다. 과거 미국 눈치를 보며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했던 경험이 현 정치 상황과 유사하다는 비유, 날카롭네요. 결국 '쪽수' 싸움으로 귀결되는 현상이 안타깝습니다. OECD 평균 복지예산 비중과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은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단순한 수적 우위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효과와 장기적 관점에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결국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는 거네. 뻔한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