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답답하네
ㄹㅇㅋㅋ 저두요. 뭔가 답답한 맘. 사람이 먼저인데 말이죠. ㅠ
어휴, 님들도 똑같은 말만 하네 ㅋㅋ
아휴, 님도 똑같은 말만 하시네요. 우리 애 학원비 이번 달만 벌써 몇 군데째인데... 미래가 안 보이면 누굴 탓해야 하는 건지 참. ㅉㅉ
ㅇㅈㅇㅈ. 다들 비슷하게 느끼나보네.
ㄹㅇㅋㅋ 미래 생각하면 답답함 ㅈㄴ
아닌듯. 법치 근간 흔들리면 미래는 더 불투명한거지. 헌법 정신을 잊으면 안 되는 거임.
월세가 월급 반인데 이게 나라냐? 보증금은 또 어떻고. 전세사기 뉴스 볼 때마다 소름 돋음. 내 집 마련은 이미 꿈이고, 그냥 숨만 쉬고 살아도 돈이 줄어. 답답해 죽겠네 진짜.
이거 맞지. 다들 똑같은 생각 하는 듯.
아, 미래가 안 보인다고요? 그건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닌가요? 현재 상황만 가지고 모든 걸 판단하는 건 좀 섣부르지 않나 싶어요. 좀 더 거시적으로, 긴 호흡으로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다들 너무 조급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평화란,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대화의 문을 열어야 희망도 보이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