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좀 섬세함이 부족했지
나 옛날에 실수로 말 잘못해서 사람 곤란하게 한 적 있거든.
법적으로 보면, 언어의 사회적 책임은 명백함. 실수라 해도 타인에 대한 잠재적 피해 가능성을 간과할 순 없지. 헌법 제X조가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도 무제한적인 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함.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데?
ㄹㅇ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니 답답한거지. 경제 성장률 수치만 봐도 그렇잖냐. 이전보다 훨씬 낮은 수준인데, 그렇다고 지출을 늘리거나 재정으로 틀어막는 것도 한계가 명확하고. 이럴 때일수록 시장에 맡기고 규제를 풀어야 하는데, 그런 논의는 전혀 안되는 것 같음.
지구가 타고 있는데 ㅋㅋ, 재생에너지 전환 말고 답이 있냐고. 텀블러 안 쓰는 거랑 똑같음.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특권 좀 없애라.
그걸 누가 모르냐고요.
ㄹㅇㅋㅋ 이게 말이 되냐고. 열받네 진짜.
근데 그건 좀. kWh당 발전단가만 봐도 비교 안 되지 않냐. 방사선량 수치로도 안전한데, 감정론은 좀 억지임.
하... 섬세함이 필요함.
평화란 그렇게 단단하게 닫힌 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작은 틈이라도 열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게 우선 아닐까요?
하... 섬세함 ㅇㅈㄹ. 노동자의 피땀은 안 보이나? 현실 파악 좀 제대로 하자! 우리가 함께 연대해야 노동의 가치가 바로 서는 거임! 다 같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