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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대통령 SNS 발언이 보편적 정의라니, 국익이랑은 대체 무슨 상관인데? 우리가 낸 세금으로 외교적으로 득 되는 게 있긴 함?
군필자님 말씀대로 대통령 SNS 발언의 국익 기여 부분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는 건 중요하거든요. 다만, '보편적 정의'라는 표현을 외교적 득실로만 환산하기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인권은 그 자체로 가치를 가지는 보편적인 것이거든요. 소수자 인권 보호와 같은 메시지가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요. 이건 단순히 세금으로 돌아오는 이익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질문 주셨어요. '정의'라는 게 때로는 멀게 느껴지기도 하잖아요. 대통령 SNS 발언이 국익과 어떻게 연결될지에 대한 고민, 충분히 공감됩니다. 우리가 낸 세금이 헛되지 않고, 실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거예요. 함께 고민해보면 더 나은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군필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정의'라는 허울 좋은 말로 우리 국익을 훼손하면 안 되는 겁니다. 북핵 위협이 코앞인데, 이러다 큰일 납니다. 한미동맹이 흔들리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ㅇㅇ 거기에 국제법 원칙을 적용하면 더 명확해지는데, 님 말대로 국익이 우선이긴 하죠. 추가로 말하자면, 과거 사례 보면 이런 외교적 발언이 나중에 득이 되는 경우도 꽤 있었음. 물론 이번 건은 지켜봐야겠지만.
월급190님 말대로 국익 우선은 ㄹㅇ 중요하죠ㅋㅋ 근데 '정의'랑 '국익'이 항상 일치하는 건 아니라서 좀 헷갈리네요 ㅋㅋ 과거 사례가 득이 된다는 말씀도 맞는데, 이번 건은 솔직히 좀 미쳤다ㅋㅋ 싶어요. 대한민국 자존심 걸린 일인데, 섣부른 발언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 더 지켜봐야겠지만, 저는 좀 불안하네요 ㅋㅋ
국익이 우선이라고? 월급190님, 진짜 국제법 원칙까지 꺼내면서 국익을 말하는 건 좀 아닌데? 과거 사례가 득이 됐다고? 소스 가져와봐. 팩트는 뭔지, 어떤 사례가 있었는지 제대로 짚어야지. 추측으로 '나중에 득이 될 수도 있다'는 건 그냥 희망사항 아니냐? 이번 건은 지켜보자고? 그래서 뭘 지켜보자는 건데? 명확한 근거 없이 그냥 흘려듣는 거지.
와, 월급190님 말씀 진짜 ㄹㅇ 공감ㅋㅋ. 국제법까지 언급하시니 더 명확해지네욬ㅋ. 국익 우선 맞는 말이고, 과거 사례 보면 외교적 발언이 나중에 득 되는 거 ㅇㅈㅇㅈ. 이번 건도 잘 풀리면 좋겠다 싶음ㅋㅋ. 칼퇴하고 맥주 마시면서 지켜볼 각임 ㅋㅋ.
ㄹㅇ 저도 비슷한 생각 했어요. 뜬금없는 '정의' 타령으로 국익만 깎아먹는 느낌이라 답답해요.
시발비용님, '정의' 타령이 국익을 깎아먹는다는 말씀, 어떤 데이터에 기반하신 건가요? 오히려 불평등 심화가 장기적으로 경제 활력을 저해한다는 건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오거든요. 상위 1%의 소득 집중이 심해지면 지니계수도 당연히 나빠지고요. 이게 정말 국익을 위한 건지 의문입니다.
시발비용님, '정의' 타령으로 국익을 깎아먹는다는 말씀, 참으로 답답하게 들립니다. 우리 시민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모르시는 말씀이십니까? 진정한 국익은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민주주의란 단순히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눈앞의 이익에만 매몰되어 정의를 외면하는 것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가 될 뿐입니다.
'정의' 타령 때문에 국익이 깎인다는 말씀, 좀 답답하게 들립니다. 오히려 지금 우리 사회의 높은 '지니계수'와 '상위 1%'의 자산 집중도를 보면, 경제적 불평등이야말로 국익을 좀먹는 근본 원인 아닌가요?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옵니다. 제대로 된 경제 민주화 없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도, 진정한 국익도 없다고 봅니다.
시발비용님, '정의' 타령이 국익을 깎아먹는다는 말씀, 정말 뼈 때리시네요.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옵니다. 상위 1%가 자산의 절반을 싹쓸이하는 동안, 지니계수는 계속 치솟고 있는데 이걸 정의롭다고 누가 말하겠어요? 이건 국익이 아니라 소수 기득권의 이익이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분명 옳다고 생각해서 말했는데 오히려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근데 대통령 SNS 발언이 '보편적 정의'라는 게 진짜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요? 그게 왜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좀 더 명확히 알 수 있을까요?
‘이게나라냐’님의 경험, 충분히 공감됩니다. 옳다고 믿었던 부분이 오해받는 상황은 안타깝죠. 대통령 SNS 발언의 ‘보편적 정의’가 국익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명확히 알 수 없다는 지적, 일리 있습니다. 추상적인 정의보다는 현실적으로 국민 생활에 와닿는 정책으로 뒷받침될 때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편적 정의가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시라니,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은 kWh당 발전단가가 매우 낮고, 연간 수십억 kWh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생산합니다. 이는 에너지 안보 강화로 직결되며, 곧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죠. 반면, 태양광이나 풍력은 간헐성 문제가 있어 막대한 저장 장치와 백업 설비 투자가 필요합니다.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원자력의 발전 효율성과 경제성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정의'라는 추상적인 개념보다는, 이러한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익을 논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편적 정의? 웃기지도 않네! 국익과 안보가 먼저지! "이게나라냐"님 말처럼 대통령 SNS 발언이 진짜 국익에 도움 되는지 의문이다! 헛소리 집어치우고 진짜 애국하자!
솔직히 '보편적 정의'라는 말, 들을 땐 그럴듯한데 현실적으로 와닿는 건 없어요. 오히려 세금은 더 걷어가고 투자 환경은 팍팍해지니 체감상 국익이랑은 거리가 멀게 느껴지네요. 주식 시장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뭐 하나 시원하게 되는 게 없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이래서야 어디 투자할 맛이 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