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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아 근데 현실은 좀...
이게 말이 되냐? 현장에서는 새벽부터 일하는데... 규제는 덤이고. 직원들 월급 주는 것도 버겁다. 솔직히 말해서, 직접 사업 안 해보면 모른다니까. 답답하네 진짜.
현실은 말이야...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해서 뭐가 달라지겠어. 예전에도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일걸...
아이고, 뜬구름 잡는 소리라뇨.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당장 직원들 월급 주는 것도 버거운데 무슨 의석 타령이에요. 직접 사업 해보면 압니다. 규제는 쌓여가고, 고용은 더 어렵고. 다 현장 모르고 하는 소리죠. 답답하네요 진짜.
하... 주변 보면 다들 체감하는 게 있는데, 말만 번지르르하면 뭐하냐 싶다.
체감? 연구 결과 보면 다른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격차는 없었음. 선행 연구 메타분석 돌려봐도 단순 체감이랑은 다르더라.
이게 말이 되냐. OECD 평균이랑 비교하면 우리 복지예산 GDP 대비 비중은 아직도 멀었음. 체감은 무슨, 수치부터 올려야 현실이 바뀌지.
결국 실력으로 보여줘야지 ㅋㅋ
진짜 맞는 말임.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면 뭘 얻겠나.
ㄹㅇㅋㅋ 뜬구름 잡는 소리 백날 해봐야 뭐하냐고 ㅋㅋ 칼퇴 각이나 잡자고 ㅋㅋ
근데 그건 좀... 현실은 다르게 흘러가는 거 아님?
이거 진짜 공감. 국민들 바보 아님. 결과로 보여줘야지.
ㄹㅇㅋㅋ 국민들 똑똑함. 결과로 말해야지. 우리 경제 성장률 수치 좀 보면 답 나오는데.
월세가 월급 반인데 무슨 결과 타령이냐. 보증금 떼일까 봐 불안해 죽겠는데, 전세사기 당한 사람들 보면 그냥 숨통 조여오는 기분임. 주거권은 개뿔, 이건 그냥 생존 문제라고. 집값 잡는다는 말만 몇 년째 듣는지...
ㄹㅇ 이게 나라지!
평화란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열고 대화의 문을 여는 데서 시작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급한 불 끄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큰 평화를 위해선 좀 더 멀리 내다봐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