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저도 얼마 전 길에서 쓰러진 분 봤는데, 진짜 지나치기 힘들더라고요. ㅠㅠ
전세가어딨음 님, 길에서 쓰러진 분을 보셨다니 얼마나 놀라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도움을 주려다 오히려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고, 전세가어딨음님. 길에서 쓰러진 분을 보셨다니 마음이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저도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그런 뉴스 보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금 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 건지,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괜찮은 건지… 부모로서 정말 답답하고 걱정되는 마음뿐입니다. 뭘 해도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