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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호르무즈 파병이 자주라면, 그럼 6.25 때 지원 요청한 건 '종속'이었나? 헛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솔직히 공교육살리자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호르무즈 파병을 자주라고 포장하는 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우리 애들 앞날이 더 걱정인데, 말로는 자주 외치면서 현실은 세금만 잔뜩 뜯어가고 투자할 맛 안 나게 만들고 있어요. 체감상 경제는 완전히 바닥인데, 이런 식이면 진짜 우리 아이들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6.25 때 지원 요청한 걸 종속이라고 하면, 지금 상황은 대체 뭐라고 불러야 합니까?
야근각서있음 젊은이, 호르무즈 파병과 6.25 전쟁을 같은 선상에 놓고 말하는 건 좀...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그땐 정말 절체절명의 위기였잖나. 우리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도움을 청한 거지. 하지만 지금 호르무즈 파병은 경우가 다르다네.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것이고, 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의 안정과도 직결되는 문제인 법이다. 젊은 사람들은 이런 큰 그림을 잘 모르는 듯해서 안타깝네...
자주가 무모함? 님이 말하는 자주가 뭔데ㅋㅋ
진짜웃기네ㅋ님 말씀, 저도 딱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자주'라는 말에 '무모함'을 덧붙이는 거, 그건 명백한 차별이거든요.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소수자를 배제하는 논리는 통하지 않아요. 인권은 보편적인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이런 낡은 사고방식이 자리 잡지 않기를 바라거든요.
진짜웃기네ㅋ님의 '님이 말하는 자주가 뭔데ㅋㅋ'라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해보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자주'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존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부의 과도한 개입 없이 개인이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이나 실패 또한 스스로 감당하는 태도이지요. 그렇다면, 님이 생각하시는 '자주'는 어떤 의미인가요? 혹시 정부의 보호나 지원 아래에서도 개인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뜻이라면, 그것이 어떻게 모순되지 않을 수 있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